728x90 코칭139 리더십스쿨2 시즌2 '권한위임' 첫 번째 모임 (20250308) - 위임을 모티베이션보다 업무 구조화 수단으로 인식- 단순 위임, 업무 위임, 권한 위임 -> 결과 위임- 과감한 위임 시도는 직원의 책임감 상승을 가져올 수 있음- 저성과자(직급 더 높음)에게 위임이 솔루션이 될 수 있을까?- 고성과자가 고성과를 낸 이유(과정, 활동 등)을 규명하는 게 회고- 불분명한 업무 분장, 업무 정의 현상 발생이 고민- 구체적인 업무보다 역할 정의가 필요... 스스로 생각하도록 해야 함- 면접을 강화하자 2025. 3. 23. 리더십스쿨2 시즌2 '피드백' 마지막 모임 (2025.02.22) - 강력한 메시지를 선언하는 리더가 있는가? like 일론 머스크 - 누군가 챙기고 현실화시키는 사람이 있다 - 극단적인 상황을 경험이 도움되었던 사례... 상황을 준비하는 게 중요 - 자율성을 부여하는 것 + 기본 역량이 되어야 한다는 것 - 나의 쓸모는 무엇일까? 내 업무가 현재 어디에 연결되어 있는가를 아는 게 필요하다. 의미부여! - OKR의 좋은 점을 잘 뽑아 우리 실정에 맞게 적용하자~ 2025. 2. 25. 리더십스쿨2 시즌2 '피드백' 두 번째 모임 (2025.02.08) - 훌륭한 가르침은 어떻게 가르치느냐가 아닌, 무엇을 말하느냐이다.- 제약을 없애니 상상력을 자극하더라... 킬 더 컴퍼니- 전부 창의력을 발휘하는 게 다 좋다고만 할 수 없다.- 탐색과 활용 측면의 '양손잡이 조직'을 잘 구성해야 하고 피드백, 피드포워드 모두 필요하다.- 실패에 대한 조직의 처분에 따라 구성원이 움직인다.- 자신과의 대화가 중요하나 자책과 확증 편향에 빠지지 않도록 유의한다.- 약간 거리감이 있는 사람과의 대화가 중요하다. 2025. 2. 25. 리더십스쿨2 시즌2 '피드백' 주제 첫 번째 모임 (2025.01.25) - 성과관리 상 면담과 피드백은 구별 필요 - 피드백을 해주는데 진정성을 높이는 방법은? - 면담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관찰과 기록 - 피드포워드 = 피드백에 코칭 요소 - 성과평가 결과의 수용도를 높이는 방법은? - 피드백과 피드포워드는 연결돼있다. 개념상 구분하되 실전에서는 결합돼있다. - 모르는 업무를 하고 있는 직원에 대한 피드백은 어떻게? - 인지적 다양성이 중요 - 리더십은 리더 혼자 있다고 성립되는 게 아니다. 2025. 2. 6. 이전 1 2 3 4 5 6 7 ··· 3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