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819 2025년 지금리더 총결산 ☺️ 평안한 일상 회복을 기원합니다 (2024.12.20) 어수선한 시국에 연말연시 분위기가 나질 않습니다. 어제 송년 모임으로 강남역에 있었는데, 저녁 8시인데도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하길 기원합니다. ^^ 2024년 는 119편이 발행됐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았던 10편을 아래와 같이 뽑았습니다. 연말 마무리를 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025년 1월 6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평안한 연말연시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12/16)계엄 현장에서 계엄군을 보며 든생각을 정리했습니다. 동기에 있어 납득과 발현이 중요합니다. (11/08)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사과하는 모습에서 떠올려본 소재입니다.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네요. (08/29)일을 .. 2026. 10. 5. 감정관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감정관리는 소통에 중요합니다 (2024.12.18)감정관리의 어려움 @ChatGPT 생성 많은 관리자들이 '감정관리'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직설적인 직원들의 감정 표출에 당황한 모습을 많이 봅니다. 아래는 관리자가 꼭 알아야 할 감정관리의 흔한 오해입니다. 오해 #1. 감정관리는 감정을 억제하는 것이다.관리자라면 개인의 감정을 누루고 '감정이 없는 듯' 행동해야 한다. 진실: 감정 억제가 장기적으로 개인의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유발한다. 리더가 적절하게 감정을 드러낼 경우 조직의 성과가 올라간다. 오해 #2. 관리자의 감정은 조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관리자의 감정 표현은 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진실: 리더의 감정은 '감정 전염(Emotional Contagion)'을 .. 2026. 10. 5. 동기(모티베이션)는 그런 겁니다 😄 시대의 변화가 확실합니다 (2024.12.16)MBC 스트레이트 방송 중 캡쳐 화면 (2024.12.04 국회 앞 장면) 위 사진은 계엄령이 선포된 직후 12월 4일 12:30경 사진입니다. 계엄군 차령이 하나 둘 모이고 있었고, 시민들은 그 앞을 가로막고, 차량에 탑승한 군인을 찍어댔습니다.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라'며 위축감을 주려고 했습니다. (저도 사진 중 어딘가에 있습니다)사실 제게 계엄령은 1980년 광주를 떠올리게 합니다. 총검을 든 군인들의 군화발과 피흘리는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MBC 옛드 유튜브 채널에서 드라마 스트리밍을 해주고 있습니다. 시청을 강추합니다. 압축해놔서 12시간 정도 분량입니다. 하지만 2024년 계엄군의 모습은 뭔가 달랐습니다. 위압적인 모습도 아니었고, 시민.. 2026. 10. 4. 저는 명령을 수행했을 뿐입니다 ☹️ 평범한 사람은 어떻게 악인이 되는가 (2024.12.11)'시키는 대로 했다'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 증언, 2024.12.06, MBN 뉴스) 최근 내란 사태와 관련하여 피의자들과 관련자들의 국회 증언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핵심 인물은 계엄사령관인 박안수 육군 참모총장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고령 자체의 내용을 알지도 못했으며, 장관의 지휘 계통으로 내려온 계엄령의 위법성에 대해 판단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증이 아니라면 '허수아비'를 일부러 계엄사령관으로 앉힌 게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나왔습니다.국방위 위원들은 상당수 상관의 명령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출동한 장병들의 선처와 따뜻한 배려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군대는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는 조직이라는 점도 강조했습.. 2026. 10. 4.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20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