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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12 😊12화. "우리 모두는 경계인이다."2024.05.17 출처: 넷플릭스 웹사이트한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드라마를 1화씩 살펴볼 예정입니다. '정신병'이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실상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모두 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1:1 코칭에 나서보면 정신 질환이 염려되는 리더분을 가끔 보게 됩니다.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드라마였고, 위로와 반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강한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12화는 지능 지체를 겪고 있는 자해 환자 박병희의 이야기입니다. 어릴 적부터 말이 늦고, 학습도 더뎠습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로 비행기 조종사를 꿈꿨고, 그 성적으로는 안 된다는 말에 자해를 시작했습니다. "왜 안 된다고만 해?"병원에서도 몇 차.. 2024. 8. 17.
평균 이하 직원으로 승리하는 법 😀 우리 조직의 잠재력은 발휘되었는가?2024.05.16 평균 이하 직원으로 승리하는 법 >위대한 경영 사상가, 피터 드러커조직의 목적은 평범한 이들로 하여금 비범한 일을 하도록 만드는데 있다. 피터 드러커 선생의 위대한 명언 중 하나입니다. 이 말대로 우리는 조직을 이뤄 일하는 이유와, 조직의 수장인 리더의 미션으로 언급되는 내용입니다. 다만, 내가 맡은 조직 구성원 수준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같은 말은 당위 정도로만 들리게 마련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첫째, 현재 구성원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됐는지를 살펴 봅니다. 전임 리더나 구성원 일부와 면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들 대부분 경력자일테니 성과를 내왔던 기록(기억)을 물어 봅니다. 이럴 경우 상당수는 우리 구성원의 능력이 기대 .. 2024. 8. 17.
민희진 기자회견 핵심 포인트 😵 잘못된 조직 구조와 달랐던 기대 수준2024.05.13 출처: 유튜브 MBC뉴스 채널4월 24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이 세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직장인(?)으로서의 회한과 억울한 감정에 대한 공감과 패션 아이템에 대한 완판 행렬까지 대중의 관심을 확 끌어당기는 이벤트였습니다. 민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이 사실관계를 반영한다는 전제로 두 가지 포인트를 짚어 보고자 합니다. 관련 내용은 기자회견 1:30:00 부근에서 시작됩니다.그러니까 제가 이게 매도하는 게 아니라요. 제가 하이브한테 다 얘기를 했는데, 멀티 레이블 이게 거버넌스가 문제인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주사 그러니까 모회사에 지금 그 쉐어드 펑션이 쫙 나열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IT, 인사... 중앙 .. 2024. 8. 16.
위기가 오면 늘이고 줄이는 것 😧무한반복 느낌이 드는 두 방향2024.05.14 전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코로나19때보다 힘들다고 합니다. 사실 코로나 시절에 기업들은 대부분 실적이 좋았습니다. 그러니 더 부각되는 느낌도 듭니다. 이럴 때 흘러간 가요의 후렴구처럼 늘 반복되는 것이 있습니다. 늘리는 방향, 줄이는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근무 시간을 늘립니다. 최근 공식화된 삼성 임원의 주6일 근무제 같이 말이죠. 누구는 위기에 대응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위기 의식을 각성시키는 '효과'를 말합니다. 그런 자세와 효과를 반드시 일하는 시간을 늘려야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혹시 그분(?)께서 보시기 좋았더라~ 하는 자세와 효과를 의미하는 건 아닐까요? 약간 바보 같은 의문입니다만, 성과 창출에 주6일 근무제가 진짜로 효과라면 왜.. 2024.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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