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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그룹 mySUNI 팀장 고민상담소 (2024.07.28) SK 그룹 팀장님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웨비나 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모더레이터 & 패널이라 정신 없었지만 기분 좋은 경험이 됐네요. 리더의 감정을 살펴보고 공감과 위로, 그리고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드리려고 했습니다. 영화 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2024. 9. 3.
영화-'다음 소희'(2023) 😢"선생님은 내가 거기서 무슨 일 하는지 알아요?"2024.05.31 다음 소희 예고편, 유튜브 https://youtu.be/wu9epe97BDU?si=bwzR67_2XKQHfRMX2017년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 사망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콜센터 직원이었던 주인공 소희는 고객들의 폭언과 상사의 괴롭힘에 시달립니다. 안타까운 선택 후에 형사 유진은 사건을 따라갑니다. 더이상은 스포가 될 듯 합니다. 몇 가지 기억 남는 대사를 옮깁니다.콜센터에 출근해서 실상에 놀라 있는 상황에서 선생님과 대화 중"선생님, 제가 거기서 무슨 일 하는지 알아요?"사건 수사 중 형사 유진의 말"힘든 일을 하면 존중 받으면 좋은데, 그런 일을 한다고 더 무시해. 아무도 신경을 안 써."교육청에서 소희 사건을 따져 묻.. 2024. 8. 30.
<위임의 기술>이 9월 출간됩니다! 리더의 업무 소통을 다룬 신간 이 탈고를 마치고 디자인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이 책의 캐치프레이즈는 'Do less, Lead more!'입니다. 리더가 실무보다 고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된 지시, 위임의 확대, 적절한 소통을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가이드와 실전 꿀팁을 가득 담았습니다.출간되면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겁니다. ^^ 2024. 8. 22.
'입증'으로 시작하는 성과평가 😉 피평가자가 주도하는 성과관리2024.05.29 성과'입증'으로 시작하는 성과평가>성과관리 면담 모습, DALL-E 생성성과평가가 연중 실시로 전환되면서 평가 자체를 연중 2회(반기별), 연중 4회(분기별) 실시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 단순 피드백만 하는 것보다 평가자(이하 리더)와 피평가자(이하 직원)의 기억이 비교적 생생할 때 평가(점수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리더는 다음 기간 평가 시 선입견을 덜어낼 수 있고, 직원은 분명한 피드백을 때때로 받게 된다. 특히 각자 최근 상황을 과대 판단하는 편향 효과를 줄이는데 효과도 있다.일반적으로 평가 시즌이 되면 리더는 공세적 입장에서, 직원은 수세적 입장에 처하게 된다. 리더는 평가를 낮게 하려는 경향이, 직원은 평가를 높게 받으려는 경향이.. 2024.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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