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569 SPC 그룹 <신임팀장 리더십> 워크숍 (2024.04.18, 19) 파리파게뜨 등으로 유명한 SPC 그룹 신임 팀장 리더십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리더의 역할 인식과 관리의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실습, 발표 등을 가미했습니다. ^^ 2024. 6. 25. 한양대학교 <커뮤케이션 역량 강화> 교육 (2024.04.17) 지난 1월에 이어 한양대학교 교직원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피드백, 코칭, 성과관리 상의 중간점검에 핵심 포인트를 짚어 드렸네요. ^^ 2024. 6. 20. [WOW프로젝트]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술 프로젝트 WOW의 에밀입니다. 지난 3월 22일부터 시작한 WOW 프로젝트는 순항 중에 있습니다. 다섯 분의 리더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덕분에 저 역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주제와 목차를 끝내고 이제는 본격적인 저술 모드로 들어갑니다. 9월까지 초고를 완성하고, 내년 1월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초고 이후 2기 개설을 검토 중입니다. 문의는 댓글로 남겨 주세요. 2024. 6. 14. OKR 성공을 가르는 질문 두 가지 '이제는 우리 툴을 만들 때도 되지 않았나?'😐2024.02.05 출처: DALL-E 생성요즘 들어 'OKR'(구글의 경영관리 툴, Objectives & Key Results)에 대해 관심이 확연히 줄었다고 느낍니다. 한동안 최신 인사 평가(?) 툴로 유행했는데 말입니다. 여러 기업에서 앞다퉈 도입 후 안착해서 그런가 싶었습니다만, 제가 보고 들은 바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실패 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회사가 많습니다.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럼, 우리 조직에 OKR이 적합한지 간단하게 판단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일반적으로 OKR 도입 실패로 거론되는 이유입니다. - 'OKR과 평가, 보상을 연계한다.' → 이러면 누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합니까? 구글도 평가는 별개로 합니다.. 2024. 6. 5.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14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