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567 리더의 말 : 유시민의 진화 https://youtu.be/rgDETQQwBnM 3/3 100분토론 유시민-원희룡 나는 유시민이란 사람을 좋아한다. 그는 59년 경주 태생으로 이른바 '86세대'의 형님 세대이다. 80년대 초반 운동권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해서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경험했다. 장관 퇴임 후 보건복지부 공무원 대상 설문조사에서 가장 유능한 장관으로 뽑히기도 했다. 원래 그는 노무현의 정치적 호위무사였다. 임기 말 지지율이 바닥을 칠 때 제 살길 찾아 떠났던 인사들과는 달리 그는 끝까지 노무현은 변호했다. 그때는 토론 프로그램을 즐겨 봤는데, 논리로 그를 패퇴시킨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 나경원, 오세훈 등 상대 진영에서 내로라한 논객들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너무 뾰족해서 그랬을까? 유시민은 민주 진영 .. 2022. 3. 4. 제조사 브랜드마케팅 팀장님 (2022.03.04) 상사와의 갈등, 문제 직원에 대한 매니징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습니다. - 잘 하겠다~를 반복하지만 실수를 반복하는 팀원 - 무조건 내 지시대로 해달라~는 상사 - 일에 대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 인상 깊었던 말씀은 본인의 생각이 정말 잘못 됐는가에 대한 자문이셨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았죠. 열의가 있고, 성취에 대한 높은 동기가 있는 분이셨습니다. 물론 아니셨죠. 앞으로 한정된 시간동안은 적응하는 훈련을 하시는 걸 조언해드렸습니다. 2022. 3. 4. 제조사 영업팀 팀장님 (2022.02.11) '상사'와의 좋지 않은 관계에 고민이 있으신 팀장님과 2/11(금) 코칭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 현상 : 상사와의 소통방식에 문제 - 원인 : 갈등을 초래하는 부서 업무 구조, 상사의 잘못된 기대, 대표의 다른 기대, 내담자의 표현방식 단순히 표현방식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 자리에 누가 와도 계속 고민이 생산될 만한 구조였습니다. 현실적으로 당면한 이슈에 대해 조언을 드렸고 일정 기간 후에 다시 뵙기로 했습니다. 2022. 3. 4. 제조사 SCM 담당 리더님 (2022.01.02) 중견 제조사 물류 관련 업무를 담당하시는 팀장님을 1/3(일)에 개별 코칭하는 모습입니다. 사전에 상황을 적은 내용을 받아 저도 준비하고 만나뵈었습니다. 주요 이슈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조직의 구조 상 발생된 업무분장 이슈 with 직속상사 - 실수가 계속 반복되는 팀원을 어떻게 케어해야 할까 - R&R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팀원 대응법 두 시간 넘는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말씀을 나눴고요, 여러 가지로 맘이 상하신 팀장님을 위로해 드렸습니다. 설 이후 다시 F/U 코칭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성 업무와 일반 관리 업무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구조적으로 어려움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셨습니다. 이런 점을 분명히 해드렸고, 의사소통에 있어서 미숙한 부분에 대해 조언을 드렸습니다. 2022. 3. 4. 지방 공기관 팀장님 (2022.01.30) 지난 1/30에 진행했던 개별 코칭 상황입니다. 공기관 팀장님이셨는데, 승진(?)에 따른 책임에 대한 고민이 많으셨습니다. - 기본 업무 룰 세팅 & 프로세스 정립 - 업무 분장에 대한 불확실한 정의 - 협업 정신 부족 - 신규 직원과의 의사소통 코칭 사전 정보 상 퇴사를 고민하실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마음을 잘 잡으셨습니다. 향후 승진 과정을 준비하는 말씀을 많이 드렸고, 그 과정에서 한 번 더 뵙고 코칭해드리기로 했습니다. ^^ 2022. 3. 4. 복지 관련 기관 중간 리더님 (2021.09.18) 복지 관련 기관에 근무 중이신 중간 리더분과 1:1 코칭이 있었습니다. - 전사적으로 체계가 없는 리더십 현황 - 따뜻한 리더십? 부드러운 리더십? Good guy complex! - 평가제도의 문제 - 1on1 미팅 제안 아래 직원과의 갈등이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리더가 되신 상황이라 좌충우돌 상황이셨죠. 그래서 원칙 있는 리더십을 셋팅할 것, 1on1 미팅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2022. 3. 4. "사장님, 이럴거면 저한테 왜 물어보셨어요?" 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로는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옆에선 다른 팀장이 화딱지 나게 하네요.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 “그래? 김 팀장은 어떻게 생각하는데? 김 팀장도 박 팀장이랑 같은 생각이야?” 오늘 회의 때 사장님의 질문이다. 분기 영업 실적이 좋지 않아서 나를 비롯한 영업팀장 전원이 호출당했다. 다음 분.. 2022. 3. 4.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8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