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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38

'고성과자' 케어가 먼저다 저성과자보다 더 많은 케어 노력을!2024.01.31 리더와 면담, DALLE-E 생성성과 평가 면담에 있어 리더는 일반적으로 '저성과자' 면담에 주력합니다. 목표 수준을 달성하지 못한 이유를 규명하고 추후 보완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것이죠. 물론 필요 없는 일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성과의 대부분은 '고성과자'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너무나 당연한 걸 의식하지 못합니다. (여기서 '저성과자'는 일시적으로 성과가 낮은 직원이 아니라 만성적인 상황에 있는 직원을 의미합니다)고성과자 평가 면담은 대개 이렇게 흘러갑니다.리더: "이번 시기에도 성과가 좋네요. 수고했습니다."직원: "감사합니다."리더: "뭐... 하고 싶은 얘기 있나요?"직원: "어... 특별한 건 없습니다."리더: "그래요, 다음 시기에도 잘 .. 2024. 6. 3.
한양대학교 교직원 성과관리 워크숍(2024.02.21,26,27,28) 한양대학교 교직원 팀장님들을 위한 성과관리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KPI 설정을 중심으로 개별 실습을 수행하며 조별로 함께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과관리 워크숍은 직접 수행해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야 워크숍 이후에 팀으로 돌아가 팀원들과 KPI 수립을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 작업을 위한 과정 실습에 중심을 뒀습니다.서울 캠퍼스 3회, 에리카 캠퍼스 1회로 교직원 팀장님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 2024. 5. 20.
코리아이플랫폼 <성과관리 역량강화> (2024.01.04) 코리아이플랫폼에서 임원, 팀장급 성과관리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성과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 후에 워크숍에서 개별 실습으로 지표 설정과 역량 평가 노하우 공유 등이 이어졌습니다. 의견을 나누기보다 현재 맡고있는 조직에 적합한 지표 개발과 역량 관찰 등을 개별적으로 실습했습니다. 전원 노트북으로 구글 문서로 이뤄졌습니다. 2024. 3. 15.
동아비즈니스리뷰(DBR) 10월-1호 '팀장의 위기, 업무-인재 리더 분리로 해소' 동아비즈니스리뷰(DBR) 최신호에 '팀장의 위기, 업무-인재 리더 분리로 해소'라는 글을 기고했습니다. 여러 모로 어려움 속에 있는 팀장을 구하는(?) 방편으로 경력 경로의 투 트랙을 생각하고 현대자동차 연구소의 '글로벌 마스터' 제도를 추천했습니다. 저는 호주 통신사 Telstra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팀장이 경청을 잘하고, 피드백 잘하고, 코칭도 잘하고... 중요합니다만, 결국 '더더더더' 하라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조직이 나설 일을 준비했으면 합니다. 링크는 댓글에 붙입니다. (제 글을 보시려면 스크롤의 압박이... ㅎㅎㅎ) ‘기술 전문가’ 커리어 경로를 별도 체계화, 연구개발에만 전념하는 ‘핵심 엔진’ 키워 | 케이스스터디 | DBR (donga.com) 2023.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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