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569 리더십스쿨2 시즌2 '권한위임' 첫 번째 모임 (20250308) - 위임을 모티베이션보다 업무 구조화 수단으로 인식- 단순 위임, 업무 위임, 권한 위임 -> 결과 위임- 과감한 위임 시도는 직원의 책임감 상승을 가져올 수 있음- 저성과자(직급 더 높음)에게 위임이 솔루션이 될 수 있을까?- 고성과자가 고성과를 낸 이유(과정, 활동 등)을 규명하는 게 회고- 불분명한 업무 분장, 업무 정의 현상 발생이 고민- 구체적인 업무보다 역할 정의가 필요... 스스로 생각하도록 해야 함- 면접을 강화하자 2025. 3. 23. 덕일산업 <리더십 파이프라인 이해 및 역할 인식> 워크숍 (2025.02.13)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덕일산업에서 대리, 과장, 차장 승진자 대상 리더십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모처럼 리더(직책자)가 아닌 팔로워 대상 워크숍이라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 리더십/팔로워십이란 무엇인가?- 조직이 나에게 원하는 역할을 무엇인가?- 행동 유형에 따른 對부하직원 & 對상사 대응법- 2025년 액션플랜 수립 2025. 3. 3. 아이지에스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특강 (2025.02.06) 게임업체 넷마블 자회사인 아이지에스 직책자 전원 대상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책을 보고 직책자 전원에게 배포하신 후 불러 주셔서 도서 내용을 기반으로 말씀드렸습니다. - 명확한 지시를 다시 생각한다.- 위임은 동기가 아니라 업무관리 영역이다- 소통 형식과 기술의 교통정리대표님의 좋은 질문에 감사했고, 젊은 회사라서 한껏 좋은 기운 받고 왔습니다. ^^ 2025. 2. 25. 리더십스쿨2 시즌2 '피드백' 마지막 모임 (2025.02.22) - 강력한 메시지를 선언하는 리더가 있는가? like 일론 머스크 - 누군가 챙기고 현실화시키는 사람이 있다 - 극단적인 상황을 경험이 도움되었던 사례... 상황을 준비하는 게 중요 - 자율성을 부여하는 것 + 기본 역량이 되어야 한다는 것 - 나의 쓸모는 무엇일까? 내 업무가 현재 어디에 연결되어 있는가를 아는 게 필요하다. 의미부여! - OKR의 좋은 점을 잘 뽑아 우리 실정에 맞게 적용하자~ 2025. 2. 25.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14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