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569 문제해결은 제대로 된 '문제정의'에서 시작한다 경영 자문 중인 고객사의 사업기획팀 대상으로 '문제해결력' 관련 강의를 시작했다. 지난 주에는 첫 시간으로 '문제 정의'를 말했다. 공교롭게도 해당사는 'DX'를 고민 중이다. 시작한 지 1년이 넘었다. 아직 방향을 못 잡았다길래 기본 스터디가 부족했나 싶었는데, 그동안 보고한 리포트를 살펴보니 그게 아니었다. 실상은 범위와 폭을 확정하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난감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을 때 질문을 던졌다. "DX가 그룹 부회장님 지시로 시작됐다고 했죠? 그럼 지시의 정확한 워딩을 알 수 있을까요?" 메일을 뒤져 예전의 지시 내용을 찾았다. '.... 경쟁사 대비 우월할 수 있기 위해...' DX 추진의 목적이 보였다. "'경쟁사 대비 우월'을 뭐라고 정의했습니까?" "..." 그게 없었다. 그러니 방황할.. 2022. 4. 17. [SE04] 리더십스쿨 시즌4 '문제해결력' 전반부 세션 후기 리더십스쿨 시즌4 '문제해결력' 전반부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 문제를 제대로 정의해야 한다. - 원인의 원인을 deep dive 하라. - 문제 해결의 수준(목표) 설정 - 리더의 모호한 지시에 대한 반응 - 보고를 할 때 상사의 자기효능감을 높여라. 이번 주제는 실용적이라서 리더 분들의 경험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아울러 문제 정의가 매우 중요하다는 강조의 말씀도 예시를 들어 드렸습니다. 2022. 4. 17. [SE01-2] 리더십스쿨 시즌1-2 시즌 Wrap-up 후기 리더십스쿨 시즌1-2 (시즌1 세 번째 클라스) 마지막 랩업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마인드셋과 감성지능이었고요. - 감성도 공부하고 훈련해야 한다. 방법은 경험이다. - 감정에 대한 자기 인식과 타인에 대한 인지 수즌을 높이는 것이 중요. 이를 '정서적 문해력'이라 한다. - 감성 지능을 높여야 조직의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인지 지능만으로는 부족하다. (사실, 리더는 인지 지능이 기본) 시즌2로 넘어 갑니다. ^^ 2022. 4. 16. 모기관 지원사업 제안서 평가 (2022.04.13) 중소기업유통센터(서울 목동 소재) 지원 사업 제안서 평가 위원으로 참석했습니다. 평가 위원이 본인의 역할을 망각하고 괜히 '있어빌리티'를 과시하기 위해 비평가처럼 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주최 측에서 좋은 지침을 만들었네요. - 평가장 분위기를 리드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심사종료 전에는 개인적 용무를 자제하여야 합니다. - 표정으로 찬성 반대 입장을 나타내지 말아야 합니다. - 자신의 지식을 전달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자신의 지식을 과시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 가르치려 하거나 배우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 평가위원 상호간 상의나 협의하지 말아야 합니다. - 옳고 그름을 언행으로 가리지 말고 점수로 평가하여야 합니다. - 순수한 채점자가 되어야 합니다. - 평가대상자에게 면박이나 무.. 2022. 4. 13. 이전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14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