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지금리더'뉴스레터387 가짜 리더십: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 리더십을 망치는 리더십 교육과 훈련가짜 리더십: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 (2025.02.12)With so much training, why are there still so many bad leaders? (2021.2.4 @FORTUNE) 앞으로 리더십과 관련된 잘못된 관념이나 관행을 짚는 '가짜 리더십' 시리즈를 주1회 발행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공감과 좋은 제보를 기다립니다. jykim@connectdots.co.kr국내에서 리더십 교육 훈련은 대개 IMF 외환 위기 이후 본격화되었습니다. 횟수만 따진다면 25년이 넘은 셈입니다. 지금도 적지 않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며 기업과 공공 조직에서 리더 양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여기저기 나쁜 리더 소식을 많이 접하고 .. 2026. 10. 24. 그래서 오빠가 뭘 잘못했는데? 😤 사과는 사과답게 합시다 (2024.11.08)인생술집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말, tvN 유튜브 채널 남성들이 힘들어하는 여성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뭘 잘못했는데?" 말다툼이 일어났고, 남성은 '내가 잘못했다'며 국면을 모면하려고 하는데, 여성은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희화화된 장면이지만 올바른 사과의 한 구성요소로 자주 언급됩니다. 무엇을 사과하는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대를 납득시킬 수 있고, 재발 방지를 약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과하는 사람의 진짜 의도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습니다.유사한 순간이 어제 대통령 기자회견 자리에서 있었습니다. 대통령은 기자회견 시작에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안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기자는 무.. 2026. 10. 24. 친구를 떠나보내며 😭 형렬아, 강화에서 다시 보자 (2024.11.01)고 김형렬 벗(교보증권 리더치 센터장)의 포스팅 (2021.07.01) 김형렬 센터장님이 지난 10월 30일 소천했습니다. 과거 제 책 으로 이어져 동갑인 것을 서로 확인하고 벗으로 지내자 했습니다. 암이 발병하고 휴직하고 항암치료를 받다 다시 복귀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리 되었습니다. ㅜㅜ 어제 저녁 늦게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부인께 한 마디만 드리고 왔습니다. "좋은 분이었습니다." 동년배 친구를 보내는 일은 그 친구와 친소 여부를 떠나 쉽지 않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인생이 뭐가 있나 싶더군요. 아둥바둥 일 하나 더 하려고, 학위 따려고 이렇게 사는게 뭘까 싶더군요. 우리는 모두 끝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좀 더 가깝거나 멀뿐입니다.. 2026. 10. 24. 지상Q&A, 위임의 기술 북토크 2 😐 소통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드립니다 (2024.10.28)강북 북토크 모습 (동아일보 광화문 사옥, 2024.10.24) @김진영 지난 번 강남 북토크 Q&A 편에 이어 이번엔 강북 북토크 편입니다. 지난 주에 두 번의 북토크를 진행했었네요. ;;; 세 가지 주요 질문과 답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직원]Q1. 구성원에게 업무지시 혹은 위임한 일의 결과가 기대수준보다 낮을 때 어떤 대처가 현명할까요? A1. 리더의 이슈와 구성원 이슈로 구분할 수 있다. 리더의 이슈는 불명확한 지시, 과중한 업무 전가 등이 원인일 수 있다. 구성원 이슈는 크게 다섯 가지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의욕(하고자 하는가), 지식(알고 하는가), 기술(능숙하게 하는가), 태도(필요한 자세를.. 2026. 10. 24. 이전 1 2 3 4 5 6 7 8 ··· 9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