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지금리더'뉴스레터228 바보야, 문제는 팀장이야! 2023.05.15 출처: 중앙일보 홈페이지 최근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었습니다. MZ세대 직장인 중 54.8%가 '임원 승진 생각이 없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43.6%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가 부담스러워서- 20.0% 임원 승진이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아서- 13.3% 임원은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이 불가능할 것 같아서현실을 말해보겠습니다. 임원이 되는 비율이 몇이나 될까요? 경험칙으로 보면 100명 입사자 중 1명이 임원까지 올라갑니다. 즉 1% 이하가 임원될 비율이죠. 이 정도라면 임원이 되려 가지 않는 것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문제는 임원이 아니라 팀장이죠! (실제 20% 내외가 팀장이 됩니다) 책임 져야하는 위치가 부담스러워지는 현실적 자리는 임원이.. 2026. 9. 9. 문화가 먼저? 성과가 먼저? 문화가 먼저일까, 성과가 먼저일까? (2026.01.12)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올 해는 빠짐 없이 여러분을 찾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피드백이나 조언의 말씀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강연/협업/코칭 문의는 jykim@connectdots.co.kr 감사합니다. ^^당신의 팀은 분위기 말고 성과 위에 세워라 (2025.10.18. @Medium)최근 몇 년간 '조직 문화' 만큼 많이 회자된 단어도 드물 겁니다. 좋은(?) 조직 문화가 성과를 담보한다는 주장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조직 문화는 아웃풋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포괄하는 게 넓기도 하고, 상징, 철학 관년 등이 형상화되어 표현된 것이 조직 문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조직 문화를 주창하는 이들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성.. 2026. 9. 9. 2023 최고 직장 선정 기업들 2023.05.08 출처: Inc 웹사이트 미국 기업 관련 매체인 Inc.에서 매년 중소기업 대상으로 '위대한 직장(Inc. Best Workplaces'를 선정 발표하고 있습니다. 미국 기업이며, 매출액 1,300억 원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방면에서 유명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Fortune 결과와는 다르기 때문에 눈에 익숙한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기업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보는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이들의 행보는 비교적 현실에 적용하기 용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미국의 경기는 불확실성이 점차 커지는 형국입니다. 이럴 경우 기업들은 급여 삭감, 복지 축소를 취하게 되는데요. 위대한 직장으로 선정된 회사들은 달랐습니다. How Gre.. 2026. 9. 9. 불법한 지시, 연대가 필요한 이유 (2025.01.15)"불법적 명령 따를수 없었다" 계엄때 강력반대했던 방첩사 간부 등판 @엠키타카 유튜브 채널 뉴스레터 작성을 위해 새벽에 일어났는데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피의자(체포 영장 적시) 체포 작전을 보다 늦게 발송합니다. 아무쪼록 조속히 아무도 다치지 않고 마무리되길 소망합니다. 최근 진행 중인 내란 국정조사의 증인으로 어제 방첩사 법무실장(윤미나 대령, 육사 60기)이 나와 불법적인 명령을 따르지 않은 이유를 증언했습니다. - 정보저장 매체의 복사 등이 원칙이지 매체 자체를 압수하는 것은 불가하다.- 포고령 발령 전 행위를 이유로 압수를 포함한 모든 수사 행위는 불가하다.- 범죄 행위를 특정하고 입건 등 정상적인 수사 절차를 거쳐야 한다.- 상기 사항을 위반하면 수집 증거가 인정되지 않는다.. 2026. 9. 9.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