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지금리더'뉴스레터159 드라마-'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4 4화. 상실이 불러오는 막다른 골목2024.01.26 출처: 넷플릭스 웹사이트한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드라마를 1화씩 살펴볼 예정입니다. '정신병'이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실상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모두 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1:1 코칭에 나서보면 정신 질환이 염려되는 리더 분을 가끔씩 보게 됩니다.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드라마였고, 위로와 반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강한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4화는 망상 증상을 앓고 있는 정하람 환자의 이야기입니다. 입원하자마자 주인공 정다은 간호사에게 자기 돈 '3천만 원을 달라'며 난리칩니다. 벽에 온통 낙서를 하거나 머리를 잡기도 합니다. 예전 과외 쌤이었던 정신과 의사 황여한을 찾아가는데, 그는.. 2024. 5. 31. 직장 내 괴롭힘이 계속되는 이유 삼성바이오로직스 근로 감독 결과2024.01.29 중앙일보 보도 (2024.01.24)2023년 11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20대 직원이 자살 후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청원이 있어 근로감독이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실시한 익명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751명 중 417명(55.5%)가 괴롭힘이나 성희을 직접 당하거나 동료가 당한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응답자 571명(76%)는 "사업장의 조치가 적절치 않다"고 했다. 노동부가 적발한 구체적 사례는 다음과 같다.- 공개된 장소에서 "너네는 빡대가리다", "넌 여기 어떻게 들어왔냐" 면박- "새O", "병O" 등 지속적인 욕설- 정규직 채용을 원하는 인턴사원에게 "합격 여부는 내 손에 달려 있다" 등 협박- 동의 없는 어깨, 팔, 목, 허.. 2024. 5. 31. "혁신하려면 상급자가 바뀌어야" 충주시 충TV 운영자가 전하는 혁신 비결2024.01.25 충주시 주무관 "혁신하려면 상급자가 바뀌어야" 한국경제, 2024.01.24연초 국무회의 석상에서 윤 대통령의 혁신 사례로 언급된 충TV 운영자 김선태 주무관이 24일 인사혁신처 공무원을 상대로 특강에 나섰다. 결론적으로 혁신을 위해서는 위(상급자)가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당연한 말이다.참고 -> '지금리더' https://stib.ee/wYbA공무원 조직처럼 관료주의가 팽배한 곳도 없을 것이다. 물론 관료주의가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정형화돼있는 반복적 업무에는 효과가 있다. 다만, 개선과 혁신으로 나가기는 어렵다. 예전 글에서도 밝혔듯이 김선태 주무관이 뛰어난 게 아니라 그 상사가 뛰어난 것이다. 굳이 그렇게 하는 걸.. 2024. 5. 21. 도서-'고장 난 회사들' 관료주의와 비상식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법2024.01.24 🙂어떤 책인가요? 상식이 통하지 않는 회사의 여러 가지 현상을 나열하고 이유를 밝힙니다. 우리가 알만한 회사들의 기상천외한 사례가 등장합니다. 실제 컨설팅 사례를 보여주며 해결을 모색합니다. 부정적인 고객경험, 사내정치, 회의와 파워포인트, 넘쳐나는 규칙과 정책, 규칙 집착 등을 비상식의 원인으로 설명합니다.😀인상 깊은 구절'모든 조직에서 상식을 회복하기 위한 첫 단계는 그 구성원이 안에서 밖이 아니라 밖에서 안으로 조직을 바라보도록 훈련하는 것이다.'😍좋아요- 외국 책이지만 국내 기업의 사례와 거의 유사합니다. - 연민으로 나가는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굉장히 현실적입니다.😓아쉬워요- 결국 경영진의 자각과 혁신이 없으면 말짱 .. 2024. 5. 20.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40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