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지금리더'뉴스레터387 리더 무시하는 '고참 직원' 대응법 자기보다 나이 많은 직원이 많아지고 있다2024.01.18 >@image by freepik.com 동아비즈니스리뷰(DBR) 1월-1호에 직장인 금쪽이 "팀장 무시하는 고참 팀원 사사건건 분위기 흐리는데..."편에 '솔루션2'를 기고했습니다. 원문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1/article_no/11143/ac/search 면 팀장과 발탁 인사로 나보다 나이 많은 직원을 관리해야 하는 리더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부서 이동이나 이직 등으로 선임된 리더의 경우에는 안정적인 온보딩이 필요합니다. 대응법 다섯 개입니다. (1) 먼저 인정하라(2) 존중을 표현하라(3) 역할을 인식시켜라(4) 업무를 위임하라(5) 동조자를 찾아라 (1.. 2026. 10. 20. AI가 관리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AI 시대에 인간만이 잘하는 것으로 승부한다.2024.01.16 >@freepik.com 몇 년전에는 '스마트', '앱'이 유행했다면, 이제 'AI'가 안 들어가는 곳이 없는 듯 합니다. 놀랍게 빠른 연산 처리에 다중 언어 모델까지 접목되면서 이제 그럴싸한 답을 술술 출력합니다. 이러다 관리자가 없어지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런 차에 흥미로운 아티클을 발견했습니다. Why AI will never replace managershttps://hbr.org/2021/09/why-ai-will-never-replace-managers결론적으로 AI는 관리자를 대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로는 (1)인간은 느리게 사고 할 수 있으며, (2)감성 지능으로 리딩할 수 있고, (3)창의성을 발휘하며, (4).. 2026. 10. 20. 이랜드 조직문화가 바뀔까? 조직문화는 경영진이 직원에게 파는 '제품'2024.01.10 >연말을 뜨겁게 달군(?) 뉴스 보도가 있었는데, 이랜드 계열사에서 연말 행사 등에 동원되어 직원들이 밤샘 연습 등에 시달린다는 것이었다. '21세기에도 이런 데가 아직 있구나' 하며 생경한 모습에 적잖이 놀랐다. 사실 나 역시 체육대회나 송년회 자리에서 직원들의 장기 자랑 같은 이벤트에 참여한 적이 있었지만, 전사 차원에서 매스 게임을 하듯 진행된 적은 없었다. 그 자리의 흥을 돋는 정도였지 그분(?)을 위한 쇼는 없었다는 얘기다. 조직 문화 TF를 출범한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내부 사정을 잘 모르는 외부인이지만 몇 가지 우려를 표하고 싶다. (혹여 사실관계가 잘못됐다면 지적 부탁합니다.) - '모든 사내 문화행사를 본질적 차원에서 검토하기.. 2026. 10. 20. 삼성전자, '엄격한' 성과평가의 속내 성과평가 기준의 절대 원칙은 없다2024.01.08 >[단독] 삼성전자, 고과평가 엄격해진다... "신상필벌 vs. 부담가중" (아시아투데이, 2023.11.30)지난 2021년 삼성전자는 성과평가 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위 등급의 할당을 강제하던 오랜 관행에서 벗어나 피평가 대상자의 실적과 역량에 오롯이 집중하자는 취지였습니다. 이러다보니 평균 미만 하위 등급을 받는 사람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절대평가를 도입한 회사에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피드백을 제도화한 부분의 영향이 큽니다. 중간 관리자들이 실무에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이 바로 '평가 결과 피드백'입니다. 하위 등급을 주지 않아도 되니 관리자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직원은 하위 등.. 2026. 10. 20.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9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