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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워크숍164

유밥 이러닝 촬영 <성과관리=의미관리 with AI> (2026.08.21) 지난 1월 업무소통과 코칭 촬영 이후 다시 유밥 이러닝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지난 촬영 컨텐츠가 잘 팔리고 있다고 하네요. ^^성과관리는 의미관리다 — 12차시 이러닝 촬영 후기성과관리 과정을 열두 차시 분량의 이러닝으로 촬영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가장 오래 붙잡고 있었던 건 커리큘럼이 아니라 한 문장이었습니다. 「성과관리는 의미관리다」. 이 문장이 서면 나머지는 따라온다고 봤고, 실제로 열두 차시 전체가 이 명제 하나를 증명하는 구조로 짜였습니다.결과와 성과를 갈라놓는 데서 시작했다1차시 대본의 절반은 두 단어를 구분하는 데 썼습니다. 결과는 산출된 숫자이고, 성과는 그 숫자가 조직에 만들어낸 변화와 그 변화의 의미입니다. 바이럴 목표 20만 건에 22만 건을 했다면 결과는 10퍼센트 초과 달.. 2026. 9. 14.
팀장이 위임을 잘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팀장이 위임을 잘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팀장이 위임을 잘하려면 단순히 “일을 맡기는 용기”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일을, 누구에게, 어느 수준까지, 어떤 기준으로 맡길지 정리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많은 팀장이 위임을 어려워합니다. 팀원에게 맡기면 시간이 더 걸리고, 결과물이 기대에 못 미치고, 결국 팀장이 다시 고쳐야 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쁠수록 팀장은 일을 맡기지 않고 직접 처리합니다.하지만 이 방식이 반복되면 팀장은 점점 병목이 되고, 팀원은 성장할 기회를 잃습니다. 위임은 팀장이 편해지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팀 전체의 역량을 키우는 리더십의 핵심 행동입니다.위임이 어려운 진짜 이유팀장이 위임을 못 하는 이유는 단순히 팀원을 믿지 못해서만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다음과 .. 2026. 9. 10.
성과관리 워크숍은 무엇을 다뤄야 할까? ```html성과관리 워크숍은 무엇을 다뤄야 할까?성과관리 워크숍은 평가 제도를 설명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팀장이 목표를 어떻게 일로 바꾸고, 그 일을 어떻게 점검하고, 결과가 나오기 전에 어떤 대화를 해야 하는지 정리하는 시간이어야 합니다.많은 조직에서 성과관리는 연말 평가나 목표 입력 시즌에만 강하게 등장합니다. 하지만 실제 성과는 평가 시점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성과는 목표가 정해진 뒤 매주, 매월 반복되는 업무관리와 피드백 과정에서 만들어집니다.그래서 성과관리 워크숍은 단순히 KPI, OKR, MBO 같은 용어를 설명하는 데서 끝나면 안 됩니다. 팀장이 자기 팀의 목표를 실제 업무 구조로 바꾸는 방법까지 다뤄야 합니다.성과관리 워크숍이 필요한 이유성과관리가 잘 안 되는 조직에서는 보통 이런 일이.. 2026. 9. 10.
팀장 교육은 어떻게 설계해야 효과가 날까? 팀장 교육은 어떻게 설계해야 효과가 날까?팀장 교육은 좋은 리더십 이론을 많이 전달하는 방식으로는 효과가 오래가지 않습니다. 교육장에서 고개를 끄덕였더라도, 팀장이 자기 팀으로 돌아가면 다시 일정 압박, 성과 압박, 팀원 이슈, 보고와 회의 사이에서 예전 방식으로 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팀장 교육은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보다 “내일부터 무엇을 다르게 할 것인가”를 기준으로 설계해야 합니다.특히 신임 팀장 교육, 리더십 교육, 성과관리 교육, 업무관리 교육을 준비하는 HRD 담당자라면 교육 주제보다 먼저 팀장이 실제로 겪는 장면을 확인해야 합니다.팀장 교육이 실패하는 흔한 이유많은 팀장 교육이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합니다. 교육 주제가 너무 추상적이다. 참가자의 실제 업무.. 2026.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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