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567 중소기업유통센터 현장코칭 전문위원 위촉 (2022.03.28) 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현장코칭 전문위원으로 재차 위촉됐습니다. 2016년부터 6년 째입니다. 분야는 구매관리, 판로개척, 공공입찰 입니다. 2022. 4. 5. “우리는 ‘명령’을 받았지, ‘설명’을 들은 적은 없었어!” 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로는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옆에선 다른 팀장이 화딱지 나게 하네요.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 “그러니까요, 조 과장님! 업무를 시키실 때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일주일 출장 갔다 사무실로 복귀하는 날, 회의실에서 박 주임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나를 맞이한.. 2022. 4. 5. "최 대리, '주식 투자'가 자네 지금 본업은 아니잖아!" 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로는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옆에선 다른 팀장이 화딱지 나게 하네요.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 “오늘도 떨어진다. 아니, 증시 4000 간다더니 왜 이러냐? 넌 어때?” “야, 말도 마라. 오늘 전부 파란 불이다.” 아침 출근 직후 탕비실에서 최 대리가 동료들과 속닥거리는 소리다. 그렇지.. 2022. 4. 4. 트레바리 <리더의 탄생> 클럽 오픈! 안녕하세요? 독서 클럽 '트레바리'에서 리더십 관련 클럽이 오픈 했습니다. (준비 편)으로 리더를 준비하는 분이나 주니어 팀장에게 적합한 책을 선정했고요. 물론 리더십을 새로이 정립하고자 하는 리더님도 환영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니 지방에 계신 분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리더의 탄생 - 트레바리 (trevari.co.kr) 트레바리 클럽 [리더의 탄생 ] 리더가 될 사람은 따로 있다? trevari.co.kr 단순히 책을 읽는 모임은 아닐 겁니다. 좋은 질문과 인사이트를 함께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 드립니다. ^^/ 2022. 4. 2. [SE03] 리더십스쿨 시즌 '결정 수업' 후반부 후기 리더십스쿨 시즌3 '의사결정' 후반부 세션을 마쳤습니다. - 정형성의 관점에서 기발한 통찰력을 막는 장애요인은 무엇일까요? -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에게도 가까운 목표 부여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 의사결정을 할 때 360도 모든 상황을 두루 보는 경우(모든 직원의 검토) 부작용 - 거리를 두면서 의사결정한다는 것 이제 시즌3을 마치고, 시즌4 (문제해결, 팀워크) 로 올라 갑니다. ^^ ※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2022. 4. 2. [SE01-2] 리더십스쿨 시즌1-2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후반부 후기 리더십스쿨 시즌1-2 후반기 세션을 4/2(토) 05:00 시작해서 마쳤습니다. -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을 상대할 때 자신만의 방법 - 사람들은 이타성에 대해 감동하는가? 진짜? - 내가 상대에게 공감해주고 있다는 표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공감도 할 수 없는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감성 리더십이 동작하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다음엔 '마인드셋', '감성지능'에 대해 마무리 세션을 진행하고 시즌1-2를 마치게 됩니다. ※관심 있으시면 말씀 주세요. ^^ 2022. 4. 2. '집단 코칭' 과정 기획 자문(3/31) 오늘 모 기관의 교육담당자님께 제가 해온 '집단 코칭' 과정에 대해 말씀을 드리며, 기획에 자문을 해드렸습니다. 일방적인 강의 형태에서 이제 코칭 요소를 가미한 집단 코칭으로 분위기가 생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비록 한 방에 많은 인원을 넣고 진행할 수는 없지만, 나중의 효과를 생각해 본다면 단연 집단 코칭이 좋은 대안입니다. 물론, 원론적인 코칭 접근은 어렵습니다. 티칭이 가미돼야 합니다. 이 부분은 짧은 시간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타협이라고 봅니다. 과정이 확정되면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2022. 4. 2.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8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