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567 팀장리더십 집단코칭(3/29) 후기 한겨레교육 측과 진행하고 있는 과정의 세 번째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조직 운용'이었습니다. * 팀장-팀원의 2분기 중요한 일 서로 점검해보기(5가지) *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 팀 회의 모습과 갈등 양상 *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팀원의 말 과정 소개 --> https://leadersclub.tistory.com/47?category=922757 팀장 리더십 '코칭' 과정이 시작됩니다 (온라인) 팀장 리더십 코칭 온라인 과정이 시작됩니다. 그동안 여러 강의를 진행해왔습니다. 늘 아쉬움이 남았죠. 수강생 입장에선 그저 좋은 말을 듣고 가는 자리에 불과했으니까요. 사실 리더십은 지식 leadersclub.tistory.com 2022. 4. 2. 팀장리더십 집단코칭(3/22) 후기 한겨레교육 측과 진행하고 있는 과정의 두 번째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팀장의 일'이었습니다. * 업무 지시와 관련해서 팀장(상사)와의 갈등 사례 * 권한 위임을 잘 하고 있나? * 당신은 선배 팀원이나 팀장이냐? * 문제 직원에 쏠리는 당신의 시간 과정 소개 --> https://leadersclub.tistory.com/47?category=922757 2022. 4. 2. 팀장리더십 집단코칭(3/15) 후기 한겨레교육과 함께하는 팀장리더십 집단코칭 과정이 3/15 시작됐습니다. 총 일곱 분의 팀장급 수강생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고, 세 분은 네이버 카페 팀장클럽 회원이셨습니다. ^^ 첫 번째 시간은 '리더의 자기 인식'이 주제였습니다. 서로의 상황에 대해 얘길 나누면서 공감하고 다짐하는 시간이 됐네요. 앞으로 다섯 번의 만남이 이어집니다. 과정 소개 --> https://leadersclub.tistory.com/47?category=922757 2022. 4. 2. 광동제약그룹 계열사 임원 집단 코칭 (2021.12.07) 신임 임원과 대표님을 모시고 임원 리더십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이 회사는 직원 200여 명에, 매출 5천 억원의 안정적인 중견기업입니다. 새로운 리더십 형성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에 대한 원칙과 대응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2022년 4월부터 1on1 임원 코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2. 4. 1. 리더에게 인사이트를 주는 영화 3選 실리콘밸리 전쟁(Pirates of Silicon Valley)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대학 시절부터 창업 초기 단계까지를 그린 영화입니다. 약간 B급 영화 같은 느낌이 나는데, 개봉 영화가 아니라 TV 영화라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제인 '실리콘 밸리의 해적들'을 그대로 썼으면 좋았겠다는 느낌입니다. 실제 이 둘은 복제의 달인들이었거든요. 신제품 개발의 보물창고는 제록스의 '팔로알토 연구소'였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아 그렇지, 이곳에선 GUI(Graphic User Interface), 마우스, 이더넷, 프린터 드라이버 등의 컴퓨터 관련한 기반 요소들을 먼저 개발해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상용화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뤄서 큰돈을 벌게 됩니다.. 2022. 4. 1. 인사이트를 주는 영화 3선 영화를 보면서 등장인물의 상황에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들과 함께 호흡하고 울고 웃으며 결말로 향해 가지요. 예전엔 좋은 메시지를 직접 던져 주는 영화를 선호했습니다. 지금은 그 메시지에 저를 투영하려고 시도합니다. 그렇게 하면 더 큰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영화로 재미와 감동까지 줄 수 있는 여섯 편을 뽑아 봤습니다. ‘인사이트’와 ‘위로’ 두 부분으로 나눠 알려 드리겠습니다. 리더에게 위안을 주는 영화 3選 (tistory.com) 리더에게 위안을 주는 영화 3選 1.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Brad’s status) 진짜 비교해야 할 대상은 남이 아니라 어제의 자신입니다. “기부해달라고 구걸하는 것보다 제가 많이 벌어서 기부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주인공 leaders.. 2022. 3. 31. 리더십은 개인기가 아니다 연말이 되면 인사평가 시즌이 다가옵니다. 누군가는 실적을 다 채웠다는 안도감에, 누구는 부족한 실적 탓에 절박감에 젖게 되는 시절이죠. 이런 계절적 상황에 맞춰 팀장의 고민은 하나 더해집니다. 바로 인사평가 결과가 좋지 않은 직원에게 피드백하는 것입니다. 이맘때 강의나 코칭을 하는 중 받게 되는 가장 큰 고충 하나입니다. 해당 팀원과 자리를 마주 앉아 말을 꺼내면 분위기는 바로 갑분싸 됩니다. 예전처럼 그냥 개별 통보하고 끝내면 좋으련만, 자기가 총알받이 신세가 된 듯한 기분입니다. 내년 1월 또는 2월이 두려워지는 이유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피드백할 것을 권장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추후 ‘피드백’ 편 참고). - 시작 : 인사 평과 결과에 대한 반응을 확인한다. 대부분 실망, 좌절, 불인정, 분.. 2022. 3. 30.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8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