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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속 리더의 일 방식> 2024.06.10 How to be a good leader in a bad economy, HBR 2022.11.29 (공지 말씀)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휴간 기간(6/11~21)을 갖고자 합니다.걱정할 일은 아니고 새로 시작한 학업과 바빴던 사업 정리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구독자님의 너른 이해를 구합니다. 6/24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은 어딜 가나 경기가 좋다는 회사, 지역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자동차, 울산 쪽은 괜찮다는 반응을 듣고 있습니다만) 이럴 때 리더가 어떻게 일하면 좋을까에 대해 인사이트를 주는 아티클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불경기 상황에서 리더가 보이는 전형적인 대응 방식입니다. 1. 사람들에게 더 다가간다. 2. 더 빠른 속도를 요구한다.3.. 2024. 12. 6.
<최고 리더의 말과 책임> 2024.06.05 포항 원전 가능성 발표, 대통령실 웹사이트 리더십을 고민한다면 나라의 최고 리더인 대통령을 주시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알게 모르게 큰 영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개인적 정치 견해와 별개로 윤석열 대통령이 성공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와 가족이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공과는 다른 방향으로 계속 가는 듯하여 안타까운 마음으로 뉴스레터를 써봅니다.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배럴 규모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이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습니다. 타당성 여부를 떠나 이것이 대통령의 첫 번째 국정브리핑이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원유와 가스가 나온다면 큰 뉴스거리임에 분명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한반도를 점지하신 단군 할아버지를 원망했습니까!.. 2024. 11. 26.
<임원은 이렇게 결정해야 한다> 2024.06.04 임원은 이렇게 결정해야 한다>임원의 고뇌, DALL-E 생성 한국의 기업에서 오롯이 책임을 지는 자리는 임원입니다. '임시 직원'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들에게 하루하루는 피말리는 의사결정의 순간이죠. 삼성과 SK 등 이미 대다수 대기업 임원들은 주말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 맞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선 그들은 (입사) 100명 중 1명이며, 그만큼 성취지향적이었고, 위험을 감내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좋은 연봉에 각종 혜택까지 생각하면 해볼만 하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내리는 결정은 깊은 고뇌가 담겨 있습니다. 때론 고뇌가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어제 모 기업 임원과 30분 넘게 통화했습니다. 최근 수익율이 좋은 한 고객사를 잃게 되서였습니다. 사실 해당.. 2024. 11. 26.
팀장클럽 <위임의 기술> 북 토크 (2024.10.24) 친정 같은 팀장클럽에서 북 토크를 진행했습니다. 현장감 있는 진행과 즉석 Q&A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2024. 11. 25.
인천의료원 중간관리자리더십 특강 (2024.10.25) 인천광역시의료원 분들의 워크숍에 와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어려운 의료 여건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께 작은 인사이트와 위로가 됐으면 하고 열심히 진행했습니다. 웃음이 빵빵 터져서 저도 기뻤네요. 역시 여성분들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 2024. 11. 25.
트레바리 강남 <위임의 기술> 북 토크 (2024.10.22)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에서 북 토크를 진행했습니다. 다들 책을 사오셔서 감개무량했습니다. ^^ 현장에서 받은 질문들입니다.Q. 팀원이 3명이다. 2명은 고성과자이며, 1명은 저성과자이다. 저성과 직원에게 1:1 미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정례적으로 시행하면 나머지 두 명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Q. 직원 3명이 일하는 작은 스타트업이다. 대부분 재택 근무를 위주로 하며 업무는 1:1 미팅을 통해서 진행한다. 최근 들어 업무 관련 공지 등을 할때 1:1 미팅이 효율적인지 의문이 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Q.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경력 직원이 있는데, 함께 일을 해보니 책임감이 떨어지고 태도가 불손하다. 어떻게 코칭해야 효과적일까? 2024. 11. 25.
대한병원협회 <팀장으로 산다는 건> 특강 (2024.09.06) 지난 3월 특강에 이어 다시 불러 주셨습니다.  상사에 대응하는 방법을 추가하여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대규모 강당에서 진행하는 게 호응이 더 좋네요. 특히 여성 분들이 공감을 잘 해주시니 방송사 방청객은 여성 분들을 선호한다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 2024.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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