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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온원6

유밥 <상황에 맞게 쓰는 리더의 업무 소통과 코칭 가이드> 개시 교육업체 유밥에 '상황에 맞게 쓰는 리더의 업무 소통과 코칭 가이드' 과정이 출시됐습니다. 아마 여러 플랫폼에 서비스될 것입니다. 만나게 되면 반갑게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뻔한 얘기 말고 통념을 깨면서 현실적인 접근을 추구했습니다. 소통 방식(기술)과 소통 공간(형식)의 구분이 필요합니다. [소통 지도] 소통의 방식 공간 구분하기[소통 공간 1: 1 on 1] 리더가 듣고 직원이 말한다[소통 공간 1: 실전] 1 on 1 아젠다 설정과 대화 시트 작성법[소통 공간 2: 피드백] 리더가 주도하여 직원의 행동을 바꾼다[소통 공간 2: 실전] SBIT & CSS 피드백 기법[소통 공간 3: 부서미팅] 1대 N 소통의 기술[소통 공간 3: 실전] 회의 퍼실리테이션 기법[소통 방식의 선택] 코칭, 멘토링,.. 2026. 4. 4.
리더십스쿨2 <상사관리> 마지막 모임 (2026.04.04) - 행동을 기록해야 제대로 리뷰, 증빙, 개선이 가능하다 - 15분 업무 체크를 일주일 동안 진행하라. - 기록을 하기 위해서는 목표(사전 소재)를 설정해야 한다. - 직원들 행동을 기록을 해야 한다. - MBO = Management by objectives 'and self control' - 성과를 만드는 행동! - '편하게 얘기하세요'라는 상사의 말을 믿지 말라 - 뒷담화는 언젠가 그 사람에 전달되고, 나에게 돌아온다 2026. 4. 4.
유밥(ubob) <업무소통과 코칭> 이러닝 촬영 (2026.01.10) 강의 설계의 출발점: "소통의 혼란"이 강의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현장에서 목격한 **'소통의 혼란'**이었습니다. 다양한 조직의 리더들이 사용하는 '소통'이라는 단어 안에 코칭, 멘토링, 피드백, 카운슬링이 모두 뒤섞여 있었던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업무 보고를 원온원이라 부르고, 질책을 피드백이라 부르고 있었습니다.핵심 구조: "소통의 지도" 설계12주 강의의 핵심은 네 가지 소통 방식(코칭, 멘토링, 카운슬링, 컨설팅)과 세 가지 소통 공간(원온원, 부서미팅, 피드백)을 명확히 구분하는 데 있었습니다.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코칭만이 정답이 아니다'는 점입니다. 신입사원에게는 멘토링이, 급박한 상황에서는 지시가, 어려워하는 직원에게는 카운슬링이 필요합니다.원온원과 피드백: 현장에서의 재정의원온.. 2026. 1. 26.
리더십스쿨2 시즌2 '권한위임' 마지막 모임 (20250322) #리더십스쿨 2 시즌3 '위임' 주제 #위임의기술 을 오늘 새벽 05:30에 진행했습니다.* 1:1미팅을 얼마나 자주 하나? 사람마다 다르게 해도 된다.* 1:1미팅의 비정기적 하는 것, 업무 회의와의 얼라인, 메모 기록★1:1미팅을 피드백처럼 하지 말라. 둘을 구분한 이유는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 업무 회의를 할 때 분위기를 가라앉게 하지 않는 방법: ★점검과 탐색을 분리하라* 성과 창출의 주체가 팀원이 맞나? 팀장인가? ★업마다 다르게 할 수 있다.*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할 순간도 있다. 아이디어 심화나 분위기 업이 필요할 때격주 토요일 아침을 함께 여실 분은 댓글 주세요. 3년 반 넘은 스티디 구성원과 함께 해보세요. ^^ 2025.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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