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원온원8

유밥(ubob) <업무소통과 코칭> 이러닝 촬영 (2026.01.10) 강의 설계의 출발점: "소통의 혼란"이 강의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현장에서 목격한 **'소통의 혼란'**이었습니다. 다양한 조직의 리더들이 사용하는 '소통'이라는 단어 안에 코칭, 멘토링, 피드백, 카운슬링이 모두 뒤섞여 있었던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업무 보고를 원온원이라 부르고, 질책을 피드백이라 부르고 있었습니다.핵심 구조: "소통의 지도" 설계12주 강의의 핵심은 네 가지 소통 방식(코칭, 멘토링, 카운슬링, 컨설팅)과 세 가지 소통 공간(원온원, 부서미팅, 피드백)을 명확히 구분하는 데 있었습니다.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코칭만이 정답이 아니다'는 점입니다. 신입사원에게는 멘토링이, 급박한 상황에서는 지시가, 어려워하는 직원에게는 카운슬링이 필요합니다.원온원과 피드백: 현장에서의 재정의원온.. 2026. 1. 26.
리더십스쿨2 시즌2 '권한위임' 마지막 모임 (20250322) #리더십스쿨 2 시즌3 '위임' 주제 #위임의기술 을 오늘 새벽 05:30에 진행했습니다.* 1:1미팅을 얼마나 자주 하나? 사람마다 다르게 해도 된다.* 1:1미팅의 비정기적 하는 것, 업무 회의와의 얼라인, 메모 기록★1:1미팅을 피드백처럼 하지 말라. 둘을 구분한 이유는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 업무 회의를 할 때 분위기를 가라앉게 하지 않는 방법: ★점검과 탐색을 분리하라* 성과 창출의 주체가 팀원이 맞나? 팀장인가? ★업마다 다르게 할 수 있다.*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할 순간도 있다. 아이디어 심화나 분위기 업이 필요할 때격주 토요일 아침을 함께 여실 분은 댓글 주세요. 3년 반 넘은 스티디 구성원과 함께 해보세요. ^^ 2025. 3. 23.
트레바리 강남 <위임의 기술> 북 토크 (2024.10.22)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에서 북 토크를 진행했습니다. 다들 책을 사오셔서 감개무량했습니다. ^^ 현장에서 받은 질문들입니다.Q. 팀원이 3명이다. 2명은 고성과자이며, 1명은 저성과자이다. 저성과 직원에게 1:1 미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정례적으로 시행하면 나머지 두 명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Q. 직원 3명이 일하는 작은 스타트업이다. 대부분 재택 근무를 위주로 하며 업무는 1:1 미팅을 통해서 진행한다. 최근 들어 업무 관련 공지 등을 할때 1:1 미팅이 효율적인지 의문이 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Q.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경력 직원이 있는데, 함께 일을 해보니 책임감이 떨어지고 태도가 불손하다. 어떻게 코칭해야 효과적일까? 2024. 11. 25.
<위임의 기술> 세 번째 질문: 1:1 미팅(원온원), 코칭, 피드백, 멘토링, 부서 미팅... 이게 다 뭔가 싶다. 소통이 강조되면서 소통 잘하기 경주로 내몰린 리더가 많다. 최근 리더십 교육의 절반이 소통 주제다. 대략 이런 식이다. "1:1 미팅을 새로 시작하세요." "좋은 리더는 좋은 코치입니다." "제가 멘토링까지 해야 합니까?" "부서 미팅은 주간회의로 계속하는 게 맞나요?" "좋다고는 하는데 이걸 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소통의 형식과 기술을 구분해야 한다. 1:1 미팅(원온원), 코칭, 컨설팅, 피드백, 멘토링, 부서 미팅, 카운슬링... 형식은 소통이 일어나는 개념적 공간이고, 기술은 공간에서 활용하는 테크닉이다. 고로 이 둘을 구분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기술을 형식으로 이해하면 대혼란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교육과 시도는 각개격파 식으로 진행된다. 전체적으로 정확한 분류와 .. 2024. 10. 11.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