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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리24

[북토크] <위임의 기술> 강남 (10/22화 19:30) '위임'은 조직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올리는 데 일조하는 리더십의 핵심적인 방법이죠.동시에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는 동기부여 스킬로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문제는 이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입니다.이제는 '위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위임하는 할 줄 아는 사람이 조직에서도 환영받는 시대인데요.어떻게 리더도 성장하고 직원도 성장하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을까요!위임,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요! 이번 북토크에서 어떻게 하면 리더로서 업무 소통을 잘해서, 위임 잘하는 리더로 거듭날지 알아보면 어떨까요!10월 22일 저녁 7시 30분,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에서 만나요!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원온원, 피드백, 코칭, 부서 미팅… 이게 다 뭔가 싶은 분일은 넘쳐 나는데, 성과 부진으로 힘들어.. 2024. 10. 14.
<위임의 기술> 두 번째 질문: 업무량 관련 직원들 갈등을 푸는 방법은요? Q. 직원들 간 업무량 관련 갈등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A. 얼핏 보면 업무를 덜 맞으려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 이런 상황이 많긴 하다. 만약 그렇다면 다른 처방이 필요하다. 속내를 알아보면 다른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내 역할과 책임 이상으로 업무를 맡길 꺼려한다는 것이다. 후배인 내가 선배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이는 공정성 이슈와도 결부돼있다.리더 입장에선 직원의 역량 수준과 부서 상황 등을 파악해서 방정식을 풀어야 한다. 하지만 난해하고 복잡하다. 개인 성향과 취향이 크게 작용해서 그렇다. 이럴 경우 명확하게 풀 수 있는 단 하나의 기준은 '연봉'이다.경력 사원 채용이 주를 이루면서 직위별 Pay band는 깨졌다. 책임보다 연봉 높은 선임, 부장보다 연봉 높은 차장.. 2024. 10. 10.
NH농협은행 성과관리 특강 (2024.08.01, 6, 12) NH농협은행 팀장님들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특강을 3회차로 진행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다시 불러주신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었네요. 업무관리 내용을 보강하여 절반 정도 새롭게 구성해서 전해드렸습니다.다행히(?) 은행업종은 경기를 크게 타지 않았습니다. 그때가 바로 구조조정을 해야 할 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2024. 9. 3.
TKE Korea 역량강화 워크숍 (2024.06.04) 엘리베이터 제조사 TKE Korea (구 티센크루프) 중간관리자 분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정체성 이해'라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관념적인 내용부터 실무적인 내용까지 두루 다뤄봤습니다. ^^ 2024.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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