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569 [SE02-2] 리더십스쿨 시즌2-2 wrap-up 세션 후기 (2022.09.17) 리더십스쿨 시즌2-2의 마지막 정리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 업무가 급해서 코칭 방식을 적용하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윗사람이 세밀하고 꼼꼼하게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 고성과자란 누구인가? 코칭과 피드백으로 진행된 시즌2-2를 마치고 이제 시즌 3-2로 나갑니다. 관심 있으신 분께는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 2022. 9. 19. 한국청정음료 팀장 리더십 그룹 코칭 (2022.09 ~ 10) 하루 종일 일정으로 다소 피곤하지만 오늘은 제게 상당히 의미 있는 날입니다. 늘상 강의 후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두세 시간 강의 듣는다고 리더의 삶이 나아질까?', '좋은 얘기 듣고 끝나진 않을까?' 실제 행동으로 이끌어 점검하고 조언하는 코칭이 효과가 가장 높다고 봅니다. 이 방식을 여러 교육기관과 회사에 제안했지만, 교육기관은 많은 인원을 한 번에 프로세싱 할 수 없다는 이유로, 회사는 예산과 시간 문제로 난색을 표했었지요. 그러다 지난 3월 한겨레교육과 온라인 코칭 과정을 시작했고, 현재는 2기 과정을 직접 진행(온라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단일 기업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그룹 코칭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그 기업은 바로 '몽베스트'라는 생수 브랜드로 유명한 '한국청정음료(주)'입니다. 적은 인원.. 2022. 9. 16. '팀장리더십의 기본' 코칭 과정 2기 네 번째 모임 (2022.09.13) 팀장리더십의 기본 네 번째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동기 발현'입니다. -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기 위한 활동 - MZ세대 팀원과의 마찰? - 자기 자신의 동기를 끌어올리는 방법 2022. 9. 14. '팀장리더십의 기본' 코칭 과정 2기 세 번째 모임 (2022.09.06) 팀장리더십의 기본 과정의 세 번째 모임을 9월 6일에 진행했습니다. 화면처럼 강의 자료를 보고 진행합니다. ^^ - 사람은 변한다, 안 변한다? - 우리 팀의 회의 모습 - 갈등이 표출되는 모습과 해소 과정 2022. 9. 14. 이전 1 ··· 87 88 89 90 91 92 93 ··· 14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