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569 '지금리더' <점심은 꼭 같이 먹어야 할까?> 점심은 꼭 같이 먹어야 할까?2023.03.20 점심 식사에 대한 흥미로운 조사가 있었습니다. 다소 보수적인 집단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정도의 차이가 있었지만 기성 세대와 MZ 세대 간의 공통적으로 의견이 모아지기도 했습니다. - 점심 식사를 매일 꼭 같이 먹어야 할 필요는 없다.- 회식도 점심 식사로 대용이 가능하다.🤔이런 점을 생각해보세요~▷ 식사를 하면서 나누는 소통의 기회는 일과 중 사무실에서 해도 된다? 회의와 면담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퍼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식사 시간이라도 개인의 시간으로 보장해줘야 한다는 것이죠. 기성 세대도 이에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식사까지 같이 한다고 소통이 잘 되는 건 아니라는 건 주지의 사실입니다.▷ 회식은 꼭 밥 먹고, 술 먹어 할까요? 새로운 경험을.. 2023. 3. 27. 3월 <리더십미팅> 이제 팀장에게도 '코칭'을 (2023.03.27) 3월 주제는 '이제, 팀장에게 코칭을'이란 주제로 HRer 분들,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 이제 1:1 코칭이 팀장 레벨까지 내려온 느낌입니다. - 효과를 높이는 방법과 효과성 입증 방법을 말씀 드렸습니다. - 진행 방식과 실제 사례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4월 주제는 '팀장하기 싫어요'입니다. ^^; 2023. 3. 27. '지금리더' <다큐-'도망자 카를로스 곤'> '도망자 카를로스 곤' (넷플릭스)2023.03.17 출처: 넷플릭스 웹사이트사실 어마무시한 비용절감형 CEO 카를로스 곤에 대한 개인적 관심은 크게 없었습니다. '이상한' 레바논 출신 프랑스인을 보면서 일본의 단면을 본 게 이 다큐를 본 큰 소득이었어요. - 일본은 매뉴얼 중심입니다. 예측이 가능하죠. 이게 취약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곤의 일본 탈출 설명 장면)- 일본 입장에서 곤의 비리 조사는 전립선 검사와 비슷했습니다. 문제가 있음은 아는데 의사에게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내놓기 싫은 거죠. (곤의 부정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상황 설명 장면)- 일본 형사재판의 유죄율은 99.4%입니다. (곤의 탈출 논리를 설명 장면) 마지막 부분은 정보 검색을 해보니 사실이었습니다. 변호인 입회 없이 조.. 2023. 3. 24. '지금리더' <도서-우리는 왜 일하는가> 오너와 직원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2023.03.16 🙂어떤 책인가요? '오너와 직원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일하는 목적에서 '호구지책'이 빠질 수 없지만, 그것만 있다면 일의 의미를 잃어버릴 수 있다 말합니다. 그것은 나를 잃어버리는 것과도 같다고 하지요. 😀인상 깊은 구절'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세심하게 고안된 인센티브 제도는 종종 그 반대의 결과를 낸다.' (p92) 😍좋아요 - 빠쁜 일상에 빠져 있는 잠시 비껴나와 의미를 생각할 수 있어요. - 어떻게 동기를 끌어낼 것인가 방향을 얻을 수 있어요.😓아쉬워요- 세부적인 부분은 약해요. 결국 실행은 각자의 몫인 걸로.- 이 책은 우리 사장님께서 먼저 보셔야 하는데... ㅜㅜ🤗권해요- 사명(calling)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 2023. 3. 23.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14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