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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위안을 주는 영화 3選 1.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Brad’s status) 진짜 비교해야 할 대상은 남이 아니라 어제의 자신입니다. “기부해달라고 구걸하는 것보다 제가 많이 벌어서 기부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주인공 브래드(벤 스틸러 분)는 자신이 운영하는 비영리 조직의 직원 크레스의 갑작스러운 퇴사 의사를 듣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평생을 신념으로 일궈온 자신의 삶에 대해 회의감이 일어나고 결국 타인과 비교하는 늪에 빠져들게 됩니다. 대학 시절 학업 성적이 우수했던 그는 집단의 리더 역할을 맡았지만 지금 그의 친구들은 유명 작가, 성공한 은퇴 사업가, 헤지펀드 대표 등으로 부와 명예를 가진 상태였습니다. 그의 찌질한 열등감은 원인을 아내에게 찾으려고 합니다. 현재의 삶에 자족하며 사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내.. 2022. 3. 25.
용인시산업진흥원 자문 및 사업 평가 전문가 위촉 (2022.03.14) 용인시산업진흥원의 자문 및 사업평가 전문가로 위촉됐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중소기업유통센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조언과 평가를 통해 해당 기관의 발전에 기여하는 부분이 제일 크겠습니다. 아울러 관련 기업들의 현황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그래야 현업으로의 끈을 계속 가져갈 수 있으니까요. 부름이 있을 때마다 용인으로 넘어가서 성심껏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인이나 성남에 계신 분과의 조우도 기대합니다. ^^ 2022. 3. 25.
2-4. 갈등의 해소, 그리고 다시 두 팀장이 나가고 난 후 김 부장은 혼란스러운 마음을 다잡으려 라벤더 차를 우렸다. 쪼르륵 찻물이 담기는 소리를 들으며 과거를 떠올렸다. 팀원이었을 때는 이 회사에 입사 전, 지금의 '안하무인 박 상무'와 비슷한 사람이 팀장으로 있었다. ​회의는 언제나 팀장의 일장 연설로 시작한다. 그것이 끝나면 바로 1:1 방식으로 업무 진행 상항과 결과를 확인했다. ​'이럴 거면 왜 팀원 전부를 불러다 놓고, 얘길 하는 건지.' 전체를 모아 두고 하나씩 업무를 확인하는 순간을 마치 본인의 권위를 전체 팀원한테 과시하는 행사쯤으로 여기면서 즐기는 건 아니었을까 싶었다. ​팀원들은 자기 차례가 끝나면 다들 딴생각하곤 했다. 노트북으로 눈치껏 다른 업무를 보거나 점심 식사는 뭘 먹을 문자로 물어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 2022. 3. 25.
'사장처럼 일하라'는 말 (리멤버 인사이트, 2022. 1. 26) '사장처럼 일하라'는 말 (rememberapp.co.kr) 2022.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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