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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플로이 <스타트업 리더의 역할과 책임> 강의 (2022.11.11) 기업 정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뉴플로이' 리더 분들(대표님 포함)께 스타트업 리더의 역할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말씀 드렸습니다. 리더십 관점에서는 스타트업이나 기성 기업이 크게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사업의 원리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성 기업의 논리를 따르지 말고, 새로운 논리를 만들어 보실 것을 권고해드렸습니다. 안타깝지만 많은 스타트업이 그 본성을 놓치고 기성 기업과 경쟁하는 것만 생각하다보면 게임의 룰 자체가 상당히 불리해지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리더십 관점에서만 접근하면 위험해지고, 비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2022. 12. 1.
대전 게임스타트업 직원 대상 팔로어십 강의 (2022.11.02)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최로 게임 스타트업 직원 대상 팔로어십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말 잘듣고 일 잘하는 직원에 대해 말한 것은 아닙니다. '프로 정신'에 대해 전하고 왔습니다. ^^ 동기는 스스로 끌어내는 것이다. 멋진 말 같다. 나도 이렇게 말하고 다닌다. --> So how? --> 결국 뭔가를 해줘야 동기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닌가? --> 그렇다면, 동기를 끌어낼 수 있도록 동기를 줘야겠구만? 난 그 접근법으로 '프로정신'을 말한다. - 돈을 받고 일하는 우리는 프로다. - 회사와 나는 계약관계를 맺고 있고, 계약서에 내가 할일의 범위와 시간이 나와있다. - 회사와 나는 기본적으로 파트너 관계다. - 프로의 책임감을 가지고 계약에 근거해서 일을 하라. - 프로는 회사가 아닌 자신.. 2022. 11. 26.
2022년 송년 모임 '리더십 파티' (12/09, 강남역) 안녕하세요? 에밀입니다. ​제가 아는 리더 분들과 함께 2022년 송년 모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팀장님도 꼭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 시간: 12/09(금) 18:00 ~ 23:00 - 장소: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2층 라운지 (강남역 12번 출구 인근) - 인원: 선착순 30명 (참가비 입금 필수) - 진행 1부 (18:00~19:30) 분위기 있게 자유 토킹 with 에밀 2부 (19:40~21:30) 강연, Q&A, 게임 박지연 작가 (카카오 계열사 PM, 저자 에밀(김진영) 팀장, 저자 3부 (21:40~23:00) 음주를 곁들인 네트워킹 - 참석자 . 팀장강남/강북모임 팀장님 . 트레바리 클럽 멤버님 . 리더십스쿨 클래스 참여 선생님 . 에밀을 아시고, 리더십에 관심 있는 분 - 신청 .. 2022. 11. 25.
[SE05] 리더십스쿨 시즌5 '사내 정치' 첫 번째 모임(2022.11.19) 리더십스쿨 시즌5 '사내 정치' 첫 번째 모임을 05:30부터 진행했습니다. - 여성 리더의 조직 내에서의 상황 - '내가 굳이 이렇기까지 해야 할까?'라는 사내 정치에 대한 협오감 - 사내 정치를 악용하는 소수가 끼치는 영향 - 어느새 나도 하고 있는 사내 정치의 양상 - 나의 적의 적은 친구??? - 목표의 모호성 증가 --> 자의성 개입 확률 상상 --> 갈등 고조 --> 사내 정치 확산 --> 현업 집중 저해 - 저강도/고강도 사내 정치 - 타고 난 '정치감각' 2022. 11. 19.
서울문화고등학교 광고마케팅과 <B2B마케팅의 이해> 강의 (2022.10.25) 작년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강의를 했던 서울문화고등학교(도봉구 위치)에서 이번엔 '광고마케팅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B2B마케팅의 이해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취업'과 '연애'로 비유해서 전달하니 반응이 나쁘지 않았네요. ^^;;; B2C, B2B 기업에 따라 바람직한 인재상도 달라지는 만큼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길 응원했습니다. ^^/ 2022. 11. 15.
오리온 그룹 <업무 지시와 피드백> 워크숍 강의 (2022.10.20, 26) 호젓한 양평의 오리온 그룹 연수원에서 파트장(팀장) 대상 업무 소통 주제로 2차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4시간 강의 내내 마이크를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며 '소통'을 많이 했네요. ^^ 역시 실제 참여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느끼셨고, 저 역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2. 11. 15.
제주시사회복지사협회 <중간관리자로 산다는 건> (2022.10.13) 제주도에만 350여 개의 사회복지 시설단체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엔 다양한 중간관리자 분들이 계시고요. 요즘 직원들과의 소통, 과도한 업무량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고 해요. 지인 중 사회복지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작년에는 대전에 계시는 사회복지사 팀장님을 코칭해드렸던 경험이 있어 더 정성을 드려 강의했습니다. 공식적인 소통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외로움이나 요즘 완전히 새로운 세대 친구들과 일하는 어려움도 말씀을 드렸고요. 건승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2022.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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