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AI리더십강사김진영5 바로저축은행 팀장 승진 후보군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 (2026.06.25) 2026년 6월 25일, 바로저축은행 팀장·부팀장 리더 분들과 하루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앞은 「업무 분장과 지시」, 뒤는 「동기부여와 소통」, 그리고 배운 것을 실제 업무 도구로 남기는 「Gemini Gem」 실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글은 강사인 제가 그날의 설계 의도를 정리한 기록입니다.사전 설문이 알려준 진짜 고민사전 자가진단에서는 일을 직접 붙들고 있는 시간, 회의 발언 비중, 특정 담당자에게 몰리는 업무 같은 습관이 드러났습니다. 「팔로워십이 낮은 팀원을 어떻게 동기부여할까」, 「인원 충원 없이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할 방법은」 같은 목소리도 올라왔습니다. 저는 두 번째 질문부터 뒤집었습니다. 사람이 모자라니 늘린다는 건 대개 전략적 결정이 아니라, 진짜 지렛대는 역량 육성과 병목 제거, .. 2026. 7. 14. 자주 묻는 질문 (김진영 코치·커넥팅더닷츠) [소개]Q. 김진영(에밀)은 어떤 일을 하나요?A. 커넥팅더닷츠라는 리더십·매니지먼트 교육 및 컨설팅 회사를 운영합니다. 기업의 CEO, 임원,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워크숍과 코칭을 진행하고, 요즘은 AI를 실제 업무와 리더십에 어떻게 접목할지를 다루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인사관리(HRM) 박사과정에서 리더십을 어떻게 측정할지, AI가 조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연구합니다. (2026.02 수료)Q. 어떤 경력을 거쳤나요?A. 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했습니다. 전략기획, B2B 영업, 매니지먼트 컨설팅을 거쳤고, 해외에서는 7개국 전자정부 구축 프로젝트를 맡아 BPR/ISP(업무재설계·정보화전략계획) 일을 PM으로 경험했습니다. 조직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고 어디서 막히는지를 .. 2026. 7. 3.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원우회 CAREER CONCERT <AI 환상과 진실> (2026.05.16) 지난 5월 16일 한양대 MBA 커리어콘서트에서 「AI의 환상과 진실: 다섯 가지 역설」을 강연했다. 「어떻게 더 잘 쓸까」보다 「왜 잘 쓰는데도 변화가 없는가」를 묻고 싶었다.역설 1 — 효율은 올랐는데, 일은 줄지 않는다초안을 3분 만에 받아도 야근은 그대로다. 제번스가 1865년 「석탄 문제」에서 제시한 「제번스의 역설」, 즉 효율이 오르면 단가가 내려가 그 자원을 더 쓰는 원리다. 나델라도 2025년 저비용 AI를 두고 같은 말을 했고, METR의 2025년 실험에서는 숙련 개발자가 AI로 오히려 19% 느려졌다. 핵심은 「얼마나 빨리」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곧 효과성이다.역설 2 — 개인은 빨라졌는데, 조직은 그대로다개인은 스포츠카, 조직은 자전거다. 「부분 최적화가 전체를 담보하지 않는다.. 2026. 6. 15. 오스템임플란트 팀장 <전략적 사고와 의사결정 with AI> 워크숍 (2026.04.25)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오스템임플란트 국제청소년센터에서 리더들과 다섯 시간을 함께 보냈다. 주제는 '전략적 사고와 의사결정'. 토요일 하루를 비워 모인 분들 앞에서, 나는 이 워크숍을 '지식 전달'이 아니라 '판단 근육 단련'으로 설계했다. 전략과 의사결정은 이론을 안다고 실행되지 않는다. 자기 결정을 해부하고 자기 가정을 흔들어 보아야 비로소 움직인다.왜 Schoemaker의 6스킬을 뼈대로 삼았는가3시간짜리 전략적 사고 파트의 뼈대로는 Paul J. H. Schoemaker, Steve Krupp, Samantha Howland이 Harvard Business Review 2013년 1-2월호에 발표한 6가지 스킬(Anticipate · Challenge · Interpret · Decide.. 2026. 5. 28. 이전 1 2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