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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리더십57

[팀장강남모임] 여섯 번째 오프모임 공지(4/27목, 강남역 인근) 안녕하세요? 에밀입니다. 완연한 봄기운을 받아 강남 다섯 번째 오프모임을 갖습니다. 짧은 주제는 '괴롭힘 받는 리더(팀장)'입니다. 최근 관련 아티클이 나오는 등 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돼고 있습니다. 오프모임 팀장님 중 '김 매니저'를 안고 일하는 분도 계십니다. ㅜㅜ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아주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꼭 팀장이 아니셔도 됩니다. 과장급 이상으로 보고하는 직원이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십니다. 물론 임원 분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ㅎ 현업 종사자만을 위한 자리이므로 신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일시 : 4/27(목) 저녁 7시 30분 (조금 늦으셔도 괜찮습니다) - 장소 : 서울 강남역 인근 (추후 공지드리겠습니다) - 주제 : 상호 소개 (하시는 일, 팀장으로서 고민.. 2023. 4. 11.
전자업계 팀장님 (2023.03.12) - 스킬업이 필요한 팀원에 대한 적절한 대응... 평가 항목을 활용 - 1:1 면담 방법... 온전히 듣는 면담 실시 리더의 고민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언을 거듭합니다. 리더십이 참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느낀다는 건 진심을 다하셨다는 말씀이겠죠. 그 진심을 응원합니다. ^^/ 2023. 3. 13.
트레바리 두 클럽 모두 꽉 찼어요! 2023. 2. 6.
특정 직원에게 일이 계속 몰린다고요??? 바쁘다. 요즘 나는 정말 바쁘다. 지난주엔 화장실로 노트북을 들고 뛰어간 적이 있었다. 능력에 맞춰 일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일에 능력을 맞춰야(늘려야) 할 판이다. 젠장, 내 상사는 레버 없이 물을 쏟아내는 수도꼭지 같다. 꽐꽐꽐꽐꽐꽐. 끊임 없이 업무를 던져댄다.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듯이 월요일 아침 회의에서 굵직한 이슈 몇 가지를 내게 또 던졌다. 하던 일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는데, 완전히 새로운 이슈들이다. 자리에 앉아 이걸 어떻게 (재)지시할지 고민에 빠진다. 바쁜 관리자 밑에 직원은 바쁜 법이다. 물론 전부가 다 그렇지는 않다. 특히 엄청 바쁜 직원과 어느 정도 바쁜 직원이 있다. 업무량 밸런싱을 위해서는 당연히 후자 직원에게 지시해야 한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다. 써글.... 202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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