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업무지시29 “우리는 ‘명령’을 받았지, ‘설명’을 들은 적은 없었어!” 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로는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옆에선 다른 팀장이 화딱지 나게 하네요.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 “그러니까요, 조 과장님! 업무를 시키실 때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일주일 출장 갔다 사무실로 복귀하는 날, 회의실에서 박 주임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나를 맞이한.. 2022. 4. 5. 팀장리더십 집단코칭(3/22) 후기 한겨레교육 측과 진행하고 있는 과정의 두 번째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팀장의 일'이었습니다. * 업무 지시와 관련해서 팀장(상사)와의 갈등 사례 * 권한 위임을 잘 하고 있나? * 당신은 선배 팀원이나 팀장이냐? * 문제 직원에 쏠리는 당신의 시간 과정 소개 --> https://leadersclub.tistory.com/47?category=922757 2022. 4. 2. 이상한 직원에게 제대로 지시하는 법 최근 신임 리더와 얘기를 나누다 보면 본인의 업무 지시에 대한 직원의 반응에 크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는 구성원을 생각하는 바람직한 반응임과 동시에 마음 속 두려움이 한몫하는 것 같아 씁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한 직원들에게 제대로 지시하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한겨레교육 팀장 리더십 코칭 과정 중 '업무 지시' 내용 일부입니다. 1. 뺀질이 자기 일은 해내는 직원입니다. 하지만 팀 플레이어는 아니죠. 업무를 하다 보면 아무리 업무분장을 세밀히 해도 누가 해야 할 지 모르는 일이 돌발하게 돼 있습니다. 대개 그런 일은 하찮고 가치가 낮아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맡는 걸 주저하죠. 리더의 입장에선 답답합니다. 누군가는 꼭 해야 조직이 돌아갈 텐데 말입니다. 단호.. 2022. 3. 24. [SE01-2] 리더십스쿨 시즌1-2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전반부 후기 리더십스쿨 시즌1-2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전반부 세션을 3/19(토) 새벽 5시부터 진행했습니다. 참여해주시는 한 분께서 몸이 아프시다고 해서 1:1로 진행했습니다. 빨리 쾌차하시길요~ ㅜㅜ * 감성과 자각(자기인식)은 이어져 있음. * 디테일하게 업무지시를 하다보면 직원의 자생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나타남 * 직급을 없앴을 때 불만... 승진급이 없어짐. 일하기 싫어하는 직급(고)는 괜찮음. 직급(고)는 싫어하기도 (호칭 통일) ※ 관심 있으신 분은 말씀 주세요~ 2022. 3. 19. 이전 1 ··· 4 5 6 7 8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