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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교육강사김진영2

모드하우스 C-Level <제대로 된 목표 경영> (2026.09.07) 목표를 '문서'가 아니라 '운영 시스템'으로2026년 9월 7일, 다인원 아이돌 그룹을 여럿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에서 '제대로 된 목표경영'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2027년을 준비하는 두 시간이었고, 처음부터 이 시간의 목적을 분명히 했습니다. 목표를 다시 쓰는 시간이 아니라, 목표가 실제로 실행을 움직이게 만드는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한 그룹 안에서도 유닛마다 해외 스케줄과 국내 개인 활동이 동시에 돌아가는 조직 구조에서는, 목표가 문서 위에서만 정렬돼 있고 현장에서는 따로 움직이는 간극이 특히 크게 벌어지기 쉽습니다.무엇을 세는가가 무엇을 하게 만든다 — 목표 조건목표경영의 출발점은 지표를 구분하는 일입니다. 「Input · Process · Output · Outcome」 네 층의 구분은 .. 2026. 9. 14.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업부장-팀장 <목표설정 with AI> 워크숍 (2026.04.14) 지난 4월 14일 코엑스 마곡에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하 MEAK) 리더들을 대상으로 "목표설정(KPI): Cascading and Alignment"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전사 CSF(Critical Success Factors, 핵심성공요인)를 사업부·팀 단위 KPI로 캐스케이딩하고, 동시에 현장에서 만들어진 팀 KPI를 상위로 얼라인먼트시키는 양방향 구조를 8시간에 압축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었다.왜 또 KPI인가: 현장의 세 가지 오해부터 짚었다워크숍을 열며 가장 먼저 다룬 것은 'KPI 피로감'의 정체였다. 평가자와 피평가자 모두에게 익숙한 세 가지 오해 — "KPI는 평가 도구다", "숫자가 전부다", "KPI는 HR 부서가 만들어준다" — 를 해체하는 데 1시간을 썼다. K.. 2026.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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