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코칭145 트레바리 '리더의 탄생' 두 번째 모임 <배신하지 않는...> (220522) 트레바리 클럽의 두 번째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다소 낯설을 수 있는 책을 소화했습니다. 다들 '뜨악~ 뭔 이런 책을~' 하셨지만 결국엔 어떤 의미인지 잘 잡으셨던 것 같습니다. - 개인주의 vs. 이기주의 - 회식은 필요할까 - 개인주의적 성향을 가진 팀원이 우리 팀에 있다면 - 옳고 그름의 관점보다는 조직과의 fit이 맞는가 40대 초반, 여성, IT기업, 중간관리자 등의 특성을 가진 저자 분과 연락이 되어 2차적인 질문과 답변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냉소적이었지만, 결론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 2022. 6. 2. [SE04] 리더십스쿨 시즌4 '팔로어십' 자가 진단 세션 팝업으로 '팔로어십' 자가 진단 세션을 가져봤습니다. 설문을 통해 본인 유형에 대해 살펴 봤지요.사실 리더 모두는 팔로어이기도 합니다. 리더십에 비해 팔로어십은 너무나 경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상사와의 관계를 생각할 때 어떤 유형인지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실제 제가 만나본 훌륭한 리더들은 대부분 좋은 팔로어였습니다. 리더를 제대로 이해하고 보좌해야 본인이 리더가 된 후에 팔로어를 살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팔로어십이 예스맨처럼 행동하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 2022. 5. 21. 트레바리 '리더의 탄생' 첫 번째 모임 <마인드셋> 트레바리 클럽의 첫 번째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교재는 이었고요. 기억 나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기개발서를 읽는 사람은 어떤 마인드셋인가? - 성장마인드셋을 유지하는 방법은? - 보스 매니지먼트를 어떻게 잘 할까? - 사람은 변하는가? - 동기는 부여될 수 있는가? 다음 달 책은 입니다. 2022. 4. 24. [SE03-1] 시즌3-1 <결정수업> 후반기 세션 후기 시즌3-1 클래스 후반부 세션을 4/23(토) 05:30부터 진행했습니다. - 좋은 결정은 결국 '자기'를 찾는 과정이고 결과가 될 수 있다. - 의사결정은 고정형이 아니고 동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 반복적인 실수, 고집이 지속되는 팀원에 대한 대응법 - 일을 더 시키기 전에 기존 일에서 덜고, 없애고를 하자 2022. 4. 23.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3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