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341 <위임의 기술> 출간 됐습니다 ^^ 저의 세 번째 책, 이 출간되어 예약 판매 중입니다. 교보문고 https://bityl.co/S7wR예스24 https://bityl.co/S7wb알라딘 https://bityl.co/S7we“믿고 맡길 사람이 없다.” “설명할 시간에 내가 하고 만다.” 위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시간 부족이나 여건 미비를 구실 삼아 예전 방식대로 일을 지시하거나, 아예 맡기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은 직원 역량과 조직 상황에 맞는 위임 단계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리더가 갖춰야 할 소통 기술(지시, 대화, 코칭)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덜 일하고 더 이끄는' 새로운 리더십이 퍼지길 바랍니다.세부적으로 다음과 같은 현상에 대한 실전 해답을 제시했습니다.[위임과 지시] - 실.. 2024. 9. 24. 영화-'다음 소희'(2023) 2024.05.31 다음 소희 예고편, 유튜브 https://youtu.be/wu9epe97BDU?si=bwzR67_2XKQHfRMX 2017년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 사망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콜센터 직원이었던 주인공 소희는 고객들의 폭언과 상사의 괴롭힘에 시달립니다. 안타까운 선택 후에 형사 유진은 사건을 따라갑니다. 더이상은 스포가 될 듯 합니다. 몇 가지 기억 남는 대사를 옮깁니다. 콜센터에 출근해서 실상에 놀라 있는 상황에서 선생님과 대화 중"선생님, 제가 거기서 무슨 일 하는지 알아요?" 사건 수사 중 형사 유진의 말"힘든 일을 하면 존중 받으면 좋은데, 그런 일을 한다고 더 무시해. 아무도 신경을 안 써." 교육청에서 소희 사건을 따져 묻는 유진과 장학사의 대화 "학생이 일하다 죽었.. 2024. 8. 30. <위임의 기술>이 9월 출간됩니다! 리더의 업무 소통을 다룬 신간 이 탈고를 마치고 디자인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이 책의 캐치프레이즈는 'Do less, Lead more!'입니다. 리더가 실무보다 고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된 지시, 위임의 확대, 적절한 소통을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가이드와 실전 꿀팁을 가득 담았습니다.출간되면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겁니다. ^^ 2024. 8. 22. '입증'으로 시작하는 성과평가 2024.05.29 성과'입증'으로 시작하는 성과평가>성과관리 면담 모습, DALL-E 생성 성과평가가 연중 실시로 전환되면서 평가 자체를 연중 2회(반기별), 연중 4회(분기별) 실시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 단순 피드백만 하는 것보다 평가자(이하 리더)와 피평가자(이하 직원)의 기억이 비교적 생생할 때 평가(점수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리더는 다음 기간 평가 시 선입견을 덜어낼 수 있고, 직원은 분명한 피드백을 때때로 받게 된다. 특히 각자 최근 상황을 과대 판단하는 편향 효과를 줄이는데 효과도 있다. 일반적으로 평가 시즌이 되면 리더는 공세적 입장에서, 직원은 수세적 입장에 처하게 된다. 리더는 평가를 낮게 하려는 경향이, 직원은 평가를 높게 받으려는 경향이 일반적이다. 리더는 점검하려.. 2024. 8. 21.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86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