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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트레이딩 팀장 <성과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2026.06.23) 2026년 6월 23일, 참트레이딩 팀장급을 대상으로 여덟 시간짜리 '성과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출발점은 하나의 재정의였습니다. 성과관리는 연말에 한 번 치르는 평가가 아니라, 목표를 맞추고 중간에 점검하고 마지막에 평가하는 최소 세 번의 대화라는 것입니다. 강의보다 실습 비중을 훨씬 높게(실습 6 : 강의 4) 설계해, 시뮬레이션 중심으로 하루를 채웠습니다.진단에서 시작해 세 단계로 이어지는 설계오프닝은 참가자 개인 진단으로 시작했습니다. 일곱 개 문항(일방적 목표, KPI 해석 차이, 중간점검 부재, 사후통보식 피드백, 형식적 평가면담 등) 중 우리 팀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고, 그중 가장 아픈 한 가지에 동그라미를 치게 한 뒤 페어로 공유했습니다. 이 지점이 중요했던 이유.. 2026. 9. 2.
유밥(ubob) <업무소통과 코칭> 이러닝 촬영 (2026.01.10) 강의 설계의 출발점: "소통의 혼란"이 강의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현장에서 목격한 **'소통의 혼란'**이었습니다. 다양한 조직의 리더들이 사용하는 '소통'이라는 단어 안에 코칭, 멘토링, 피드백, 카운슬링이 모두 뒤섞여 있었던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업무 보고를 원온원이라 부르고, 질책을 피드백이라 부르고 있었습니다.핵심 구조: "소통의 지도" 설계12주 강의의 핵심은 네 가지 소통 방식(코칭, 멘토링, 카운슬링, 컨설팅)과 세 가지 소통 공간(원온원, 부서미팅, 피드백)을 명확히 구분하는 데 있었습니다.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코칭만이 정답이 아니다'는 점입니다. 신입사원에게는 멘토링이, 급박한 상황에서는 지시가, 어려워하는 직원에게는 카운슬링이 필요합니다.원온원과 피드백: 현장에서의 재정의원온..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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