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김진영18 [후기] 월간 '리더십미팅' 2월 (2/17) 월간 '리더십미팅' 첫 번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주제는 '유형별 직원 리딩 방법'이었습니다. '일'과 '인성'의 2X2 유형에 따라 주된 접근법과 수단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아울러 신청하신 분의 개별 질문에 대한 말씀을 나눴네요. 아이패드로 적어가며 진행한 처음 강의였습니다. 두 분 밖에 신청하지 않으셨지만 ㅜㅜ 의미 있는 출발이었습니다. 매월 다른, 시의적인 주제를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3월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길 희망합니다. ^^/ 2022. 2. 18. 팀장이 되고 나서 두통이 시작됐다(1/2) 처음 팀장이 된 것은 2002년이었습니다. 직원 30명의 보안 솔루션 개발사의 마케팅팀장. 팀원은 한 명, 벤처였습니다. 회사 전반적인 체계가 없는. 초창기라 제품 개발과 투자에 집중하고 있었고, 이제 마케팅과 영업에 나설 차례였죠. 제로부터 시작해야 했습니다. 첫 출근해서 '회의록' 양식부터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후일담이었지만 대표는 제가 예전 회사에서 작성했던 문서들(PPT)이 맘에 들어 채용했다고 했습니다. 입사 직후 얼마간은 팀장이란 자리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직접 처리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았기 때문입니다. 대표가 지시하는 업무를 쳐내기도 바빴고, 예전 회사에서 팀장의 지휘하에 일하던 구조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밑에 있던 직원은 통번역 담당이라 정식 팀원은 아녔거든요. .. 2022. 2. 17.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