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김진영18 [소개] '리더십스쿨' (현)시즌2-1 클래스 두 번째로 시작한 클래스로 현재 시즌2-1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클래스는 개설에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당시 여러 일정과 개인 사정으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새벽 시간으로 공지를 했는데(개설이 안 되더라도 자기 정당화를 위해) 다섯 분이 신청해주셨어요. 덕분에 토요일에도 미라클 모닝~ ㅎㅎㅎ 05:30에 시작합니다. 전 클래스(현재 시즌3)보다 더 충실함을 기하게 위해 '유료 세션'으로 시작했습니다. 책임감이 더 커지더군요. 같은 길을 다시 가니까 주변에 더 많은 것이 보였습니다. ^^ 커리큘럼은 첫 번째 세션과 동일합니다. ※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혼자 하면 힘들지만 같이 하면 수월해집니다. 2022. 2. 20. 처음부터 내가 힘든 이유가 있었다 “조직개편 되면서 팀장님께서 다른 부서로 이동하셨죠. 본부장께서 잠시 보자고 하시더니 팀장을 맡으란 말씀을 하시더군요.” “갑자기 팀장님께서 퇴사하는 바람에 공석이 생겼고, 선임 팀원이라는 이유로 바로 팀장이 됐습니다.” “이직하면서 팀장이 됐습니다. 하지만, 인터뷰 때는 주로 제가 했던 일을 위주로 확인이 있었고요, 사실 제가 맡게 될 팀에 대해선 별도의 설명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팀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일을 잘했으니까’, ‘오래 다녔으니까’,’ ‘지금 필요하니까’라는 이유로 말이죠. 팀장이 어떤 자리며, 무슨 일을 해야 할지에 대해선 자세한 설명이 없습니다. 회사는 그저 직책을 맡기며 잘해보라고 합니다. 마치 지도 한 장을 주고 앞으로 나아가란 것과 같습니다. 나는 지금 지도 위 어디에 있는지.. 2022. 2. 19. 열심히 하면 누구나 팀장 되는 줄 알았다(2/2) 일반적인 부서 조직의 일례입니다. 부서장 밑에 2개 과가 존재하고(과장 2명), 각 과별로 대리, 주임, 사원 1명씩 있다고 전제했습니다. 가장 간소한 형태의 모습일 겁니다. 그러다 팀제 조직(팀장 - 팀원)으로 전환되면, 차장이 가장 위험할 거라 봅니다. 두 개 과에서 중복된 일을 맡고 있던 주임 하나가 없어진다고 가정했습니다. 10명이 8명이 되겠네요. 일의 양은 동일한데 사람은 줄었습니다. 이걸 효율화라고 할 수 있겠지요. 무임승차자들을 제거하는 효과는 있겠습니다. 팀제 조직으로의 전환 부서 조직일 경우 부서장을 새로 뽑을 때 크게 고민은 없었습니다. 밑에 과장들 또는 차장들 중에서 선발하면 되니까요. 부서 조직 같은 피라미드 조직에선 정보가 상층으로 주로 흐르기 때문에 웬만한 과장, 차장들은 부장.. 2022. 2. 19. 김진영_커넥팅더닷츠_명함 김진영 (에밀)작가, 코치, 강사, 컨설턴트커넷팅더닷츠전략과 사람을,사람과 리더십을,리더십과 성과를 잇습니다.jykim@connectdots.co.kr010-2365-6696이 명함을 들고 당신과 만나고 싶습니다. ^^ 2022. 2. 18.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