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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김진영 코치·커넥팅더닷츠) [소개]Q. 김진영(에밀)은 어떤 일을 하나요?A. 커넥팅더닷츠라는 리더십·매니지먼트 교육 및 컨설팅 회사를 운영합니다. 기업의 CEO, 임원,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워크숍과 코칭을 진행하고, 요즘은 AI를 실제 업무와 리더십에 어떻게 접목할지를 다루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인사관리(HRM) 박사과정에서 리더십을 어떻게 측정할지, AI가 조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연구합니다. (2026.02 수료)Q. 어떤 경력을 거쳤나요?A. 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했습니다. 전략기획, B2B 영업, 매니지먼트 컨설팅을 거쳤고, 해외에서는 7개국 전자정부 구축 프로젝트를 맡아 BPR/ISP(업무재설계·정보화전략계획) 일을 PM으로 경험했습니다. 조직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고 어디서 막히는지를 .. 2026. 7. 3.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원우회 CAREER CONCERT <AI 환상과 진실> (2026.05.16) 지난 5월 16일 한양대 MBA 커리어콘서트에서 「AI의 환상과 진실: 다섯 가지 역설」을 강연했다. 「어떻게 더 잘 쓸까」보다 「왜 잘 쓰는데도 변화가 없는가」를 묻고 싶었다.역설 1 — 효율은 올랐는데, 일은 줄지 않는다초안을 3분 만에 받아도 야근은 그대로다. 제번스가 1865년 「석탄 문제」에서 제시한 「제번스의 역설」, 즉 효율이 오르면 단가가 내려가 그 자원을 더 쓰는 원리다. 나델라도 2025년 저비용 AI를 두고 같은 말을 했고, METR의 2025년 실험에서는 숙련 개발자가 AI로 오히려 19% 느려졌다. 핵심은 「얼마나 빨리」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곧 효과성이다.역설 2 — 개인은 빨라졌는데, 조직은 그대로다개인은 스포츠카, 조직은 자전거다. 「부분 최적화가 전체를 담보하지 않는다.. 2026. 6. 15.
리더십스쿨 2 <협상력> 첫 번째 모임 (2026.06.13) #리더십스쿨 2 마지막 시즌 '협상력' 첫 번째 모임을 오늘 05:30부터 가졌습니다. ^^ * 협상의 순간은 매일 만나는 사람(안 만날 수 없는)과 협상, 그리고 단발성으로 만나는 사람과의 협상은 다르다 * 협상은 먼저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주도권을 잡는데 중요하다 * 거절은 상대의 제안을 거절하는 것이지, 상대를 거절하는 것은 아니다 * 협상을 준비하는 첫 번째 판단 사항은 상대가 나에게 이익이 되는가 아닌가이다. 또한 반대로 내가 그에게 이익이 되는가 아닌가이다 * 창조적 대안을 내놓기 위해서는 기존 생각의 경로를 벗어난 사고가 필요(Should -> Could) * 스타트업의 스톡옵션의 폐해 * 협상은 선빵이다 격주 토요일 아침을 함께 지식으로 채우실 여러분을 찾습니다. 리더십스쿨은 2021년 8.. 2026. 6. 15.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승급예비자 <목표설정 with AI> 워크숍 (2026.05.20) 지난 5월 KIRD 국가과학기술인재개발원 선임승급예비자과정을 진행했습니다. 핵심 질문은 세 가지였습니다. 「평가권이 없는 나는 어떻게 목표를 관리할 것인가」 「내 목표를 상위 목표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성과를 어떻게 증거로 남길 것인가」일반적인 목표관리와 달리, 이 워크숍은 조직의 중간층이 직면한 현실에서 출발했습니다. 강사로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한 개념은 「목표는 단순히 해야 할 일이 아니라 만들어야 할 변화의 수준」이라는 정의입니다. 많은 직원들이 목표를 업무 체크리스트로 이해하지만, 진정한 목표는 현재와 미래 사이의 간격을 설명하는 「변화」입니다.이를 실행하기 위해 제시한 목표설정 5단계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ALIGNMENT는 상위 목표와 자신의 업무를 정렬하고, DEFINITION에.. 2026.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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