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569 <팀장으로 산다는 건> 출판기념회 (2021.05.12.) 강남 한복판에서 초보 작가의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라 많은 분을 모실 수는 없었지만 몇몇 분을 뵈었고, 일부 분들과는 지금도 인연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22. 2. 26. 북클럽 AGORA <트렌드 코리아 2022> (1/2) 2월 26일(토) 07:30부터 전반부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산업에 속한 중간 계층 분들이 모여서 2주마다 독서 모임을 2021년 3월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들 중심으로 진행 중입니다. 트렌드를 확인하며 각자가 속한 조직에서 양태와 의견을 나누는 좋은 경험을 가졌습니다. ^^ 2022. 2. 26. [SE02-1] 리더십스쿨 시즌2-1 '코칭과 피드백' 세션 후기 리더십스쿨 시즌2-1 '코칭과 피드백' 세션을 2/26(토) 05:30부터 진행했습니다. 이미 코칭과 피드백은 아래 도서로 진행을 했고, 오늘은 제가 따로 준비한 강의로 진행했습니다. - 현업 팀장이 코치로 제대로 역할 할 수 있을까? (시간, 업무 분리, 선입견/편견 등) - 밑에 애들만 챙기는 팀원 대응법 - 신입사원에게 하는 마이크로매니징 - 리더도 셀프 피드백이 필요하다 - 텍스트를 이용한 피드백 (업무공유시스템, 메신저)... 중요한 이슈는 대면으로 하라 (화상회의라도) - Ground rule 셋팅 방법 2022. 2. 26. "강 대리, 태도 또한 너의 실력인거야!" 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에선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옆에선 다른 팀장이 화딱지 나게 하네요.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 “팀장님, 제 평가 결과가 왜 B등급이죠? 과장 중에선 실적이 상위 10% 안이었는데 말이죠.” 음, 우선 평가 기준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할 만큼 조치를 못 한 인사팀과 나에게 약간은 책임이 있.. 2022. 2. 26. 이전 1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 14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