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341 독자님 인스타그램 포스팅 (2021.06.22) 매일 독자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명쾌하고 통쾌한 말씀이 눈에 확!!! “회사의 내부적 상황도 모르고 야부리 터는 리더십 사외교육 보다 책 한권이 낫다!” 2022. 3. 12. 기억이 만드는 근육 진심을 다한다고 늘 결과가 달라지진 않는다. 하지만 내 몸이 기억하는 좋은 습관 하나는 늘릴 수 있다. 습관의 기억은 관성을 가져오고 근육이 된다. 근육은 진짜 힘이 필요할 때 멋지게 작동하게 마련이다. 2022. 3. 11. 팀원이 승진을 꺼리는 바로 그 이유 출간 이후 여러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에서 강의와 코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팀장, 파트장 등의 중간관리자가 대상인데 공통으로 나오는 걱정과 우려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공석이 발생한 옆 팀으로 발령 날 것 같은데, 우리 팀원 중에서 아무도 팀장 하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기업 영업팀장 A) “회사에서 이번에 팀장 후보군을 선정하란 지시가 내려왔어요. 자리를 만들어서 팀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한 명도 나서는 사람이 없더군요. 팀장 하라는 게 아니라 후보군에 들어가는 것인데도 말이에요.” (중견기업 물류팀장 B) “사내 모 팀장이 퇴사 의사를 밝혀서 팀장 제안을 몇 명 팀원에게 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거절하네요. 이유가 책임지는 자리를 맡지 않은 상태에서 최대한 오래 근무하.. 2022. 3. 10. 이제 곧 팀장이 됩니다. 무얼 해야 할까요? “김진영 씨? OOOO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입사 전형에 최종 합격하셨습니다.” 이틀 전 면접 본 회사에서 통보 전화가 왔습니다. 사실 그때 저는 무척이나 초조하고 불안한 상황이었어요. 안정적으로 다니던 공기업에서 유명 벤처로 뽐나게(?) 이직했다 닷컴 버블이 터지면서 난생처음 실직을 경험했었거든요. 짧은 순간이었지만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딱, 첫 출근을 하기 전까지 말이죠. 사장님은 제게 처음 듣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진영 씨, 우선 입사를 축하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새로운 팀을 꾸리기로 했어요. 진영 씨가 팀장을 맡아 줬으면 좋겠고, 곧 두 명 팀원을 새로 뽑아줄게요.” ‘팀장이라… 입사 전형이나 면접 때는 없던 말이었는데…’ 아무 준비 없이 팀장 자리에 앉게 된 얼마 후, 팀원 모두에게 사.. 2022. 3. 10. 이전 1 ··· 69 70 71 72 73 74 75 ··· 86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