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500 주식과 코인의 시대, 직원을 어떻게 동기부여할 것인가 "요즘 세대는 직장생활에 대한 충성도가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펙은 전반적으로 상향됐고, 자질이 훌륭한 친구들이 많긴 한데, 진급을 거부하는 직원까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까요?" 팀장 리더십 프로그램 후 나온 수강생 질문 상당히 아픈 질문입니다. 그냥 한 회사, 한 리더의 질문이 아니라 시대가 초래한 물음입니다. 단순히 팀장이 마음을 고쳐먹고 팀원을 잘 다독이는 수준에서 해결될 수 없기에 더욱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경제적으로 선진국이 됐습니다. 아마도 코로나 상황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내년부터는 잠재성장률을 감안할 때 2% 내외 성장이 예상됩니다. 거칠게 대입하자면 우리 회사는 2% 성장할 것이고, 내 월급도 2%만 올라갑니다. 성장이 있어야 조직이.. 2022. 3. 23. 잘못된 리더 임명이 초래하는 것 한 명의 잘못된 리더 임명은 '두 명'을 잃게 만든다. 과거 일 잘하던 실무자 한 명과 미래의 제대로 된 리더 한 명이다. 2022. 3. 23. 2-2. 대표의 결정 날벼락 같은 인사팀장의 전화에 김 부장은 어지러움을 느꼈다. ‘뭐가 문제였던 거지? 새로운 채용 절차를 무리 없이 진행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인사팀장을 찾았다. “조 팀장님, 어떻게 된 겁니까?” “아… 김 부장님, 신입사원들이 거절 연락을 해온 이유를 아직 파악하진 못했습니다. 우리 팀 마 과장이 급히 응시자들을 만나러 나갔습니다. 조금 기다려 보시죠.” “짐작되는 부분이라도 있습니까?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 “그러게, 말씀입니다. 이번 채용은 절차상 별문제 없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이었고, 우수한 인재를 제대로 선별했는데요. 요즘처럼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나올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조 팀장님도 알잖아요? 재작년 신입사원들의 집단 퇴사가.. 2022. 3. 23. 일을 제대로 시키는 관리자 주변에서 직원의 업무수행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관리자가 적지 않습니다. 몇 번을 가르쳐줬는데도 가져오는 결과는 신통치 않다고 하지요. 반면에 직원은 관리자의 지시를 도통 이해 못 하겠다고 아우성칩니다. 그 일이 할 만한 일인지 모르겠다고 말이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넷플릭스를 보다 깨달은 것 제 기억으론 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상의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히트가 시작됐습니다. 그 후 , , , 등이 순위 상위에 랭크됐었죠. 이런 드라마는 우리 집에서 놀라운 광경을 낳았습니다. 네 식구(엄마, 아빠, 대학생 딸, 대학생 아들)가 거실에서 TV를 ‘함께’ 보게 만들었죠. 예전엔 각자 방에서 태블릿이나 휴대폰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말이죠. 나이 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스토리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스.. 2022. 3. 22. 이전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12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