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500 독자님 피드백에 감사함이 충만합니다 ㅜㅜ '팀장으로 지내면서 2021년은 너무 힘든 시기였다. 그때 내 맘을 잡아 준 책이다. 3번은 읽은 듯.... 마지막으로 가볍게 보고 누군가에게 물려줘야겠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게 맞나도 싶고 혼란스러울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자님의 이런 피드백을 받게 되면 작가의 길로 잘 들어섰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초보작가지만 글에 대한 열정에 다시금 불을 붙이는 계기도 됩니다. 감사한 마음이 충만합니다. 은 곧 6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게 다 팀장님들께서 피드백을 많이 주시고, 관심과 구매로 응원해주신 덕분입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 아울러 의 초고가 금주에 완성될 예정입니다. 팀장의 시작한 이후부터 안착과 발전하는 '팀장의 전반부'를 다루고 있습.. 2022. 4. 6. “우리는 ‘명령’을 받았지, ‘설명’을 들은 적은 없었어!” 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로는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옆에선 다른 팀장이 화딱지 나게 하네요.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 “그러니까요, 조 과장님! 업무를 시키실 때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일주일 출장 갔다 사무실로 복귀하는 날, 회의실에서 박 주임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나를 맞이한.. 2022. 4. 5. "최 대리, '주식 투자'가 자네 지금 본업은 아니잖아!" 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로는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옆에선 다른 팀장이 화딱지 나게 하네요.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 “오늘도 떨어진다. 아니, 증시 4000 간다더니 왜 이러냐? 넌 어때?” “야, 말도 마라. 오늘 전부 파란 불이다.” 아침 출근 직후 탕비실에서 최 대리가 동료들과 속닥거리는 소리다. 그렇지.. 2022. 4. 4. 리더에게 인사이트를 주는 영화 3選 실리콘밸리 전쟁(Pirates of Silicon Valley)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대학 시절부터 창업 초기 단계까지를 그린 영화입니다. 약간 B급 영화 같은 느낌이 나는데, 개봉 영화가 아니라 TV 영화라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제인 '실리콘 밸리의 해적들'을 그대로 썼으면 좋았겠다는 느낌입니다. 실제 이 둘은 복제의 달인들이었거든요. 신제품 개발의 보물창고는 제록스의 '팔로알토 연구소'였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아 그렇지, 이곳에선 GUI(Graphic User Interface), 마우스, 이더넷, 프린터 드라이버 등의 컴퓨터 관련한 기반 요소들을 먼저 개발해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상용화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뤄서 큰돈을 벌게 됩니다.. 2022. 4. 1. 이전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12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