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593 '월간 리더십 미팅' 시작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모임이 정말 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아무리 온라인이 익숙해졌다 해도 실제 만났다는 느낌을 갖기엔 부족함이 있습니다. 꼭 그렇게 될 날을 고대하면서 우선 온라인 월간 미팅을 시작합니다. - 일시 : 매월 중순경 (2월은 17일에 진행했음) - 방식 : Zoom 접속 - 내용 : 시의적인 특정 주제 (예: 팀원 유형에 따른 팀장 대응법) 강의 30분), 참가자 질문 응답 등 - 참가비 : 1만원 (2만원 입금 후 참가 시 1만원 환불, 카카오뱅크 3333-15-2712032 김진영) - 문의 : jykim.2ndlife@gmail.com 비록 온라인이지만 여러분을 기쁘게 뵙고자 합니다. 사전 신청 시 접수한 질문을 꼼꼼히 살펴 좋은 대안을 준비하겠습니다. ^^/ 2022. 2. 18. 김진영_커넥팅더닷츠_명함 김진영 (에밀) 작가, 코치, 강사, 컨설턴트 커넷팅더닷츠 전략과 사람을, 사람과 리더십을, 리더십과 성과를 잇습니다. jykim.2ndlife@gmail.com 010-2365-6696 이 명함을 들고 당신과 만나고 싶습니다. ^^ 2022. 2. 18.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참여 리더님 멘토링 (2021.8.31) 팀장이 되신지 얼마 되지 않은 분이셨습니다. 조직이 커짐에 따라 갑작스레 팀장이 됐고, 그로 인해 역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하셨습니다. 분명 좋은 팀장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확인했으며, 질문을 통해 어떤 방식이 좋을지도 잘 도출해내셨습니다. 마이크로 매니징에 젖어있는 현재 모습에 대해 교정적 피드백을 드렸으며, 구체적인 팁으로 1:1미팅을 말씀드렸습니다. 2022. 2. 18. '힐링'이 공허한 이유는 힐링이 공허한 이유는 상처에 붙이는 반창고 같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뭔가 했다라는 자족감을 준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다. (김진영) 2022. 2. 18. [후기] 월간 '리더십미팅' 2월 (2/17) 월간 '리더십미팅' 첫 번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유형별 직원 리딩 방법'이었습니다. '일'과 '인성'의 2X2 유형에 따라 주된 접근법과 수단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아울러 신청하신 분의 개별 질문에 대한 말씀을 나눴네요. 아이패드로 적어가며 진행한 처음 강의였습니다. 두 분 밖에 신청하지 않으셨지만 ㅜㅜ 의미 있는 출발이었습니다. 매월 다른, 시의적인 주제를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3월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길 희망합니다. ^^/ 2022. 2. 18. 근육을 만들고 싶다면 근육을 만들고 싶다면 덤벨을 잡을 게 아니라 감량을 먼저 해야 한다. (김진영) 2022. 2. 17. 쇼트트랙 편파 판정을 보며 최근 가장 많이 회자된 사안은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겪은 '편파 판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번 올림픽은 판정 문제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활동 제한, 의사표시 제한 등 많은 이슈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https://bit.ly/34JOvb3 "중국 떠나면 답할 것"…비판 '1도 없게' 무언의 압박 '루지 여제'라고 불리는 독일의 한 선수가 "이런저런 질문에 대해서는 중국을 떠나면 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말하기 조심.. news.jtbc.joins.com '중국굴기', '중국몽'이란 단어를 들어 보셨을 겁니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제국의 움직임인데요. 사실, 우리는 현재적 제국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이죠. 하지만 중국과 미국은 접근법이 다릅니다. 중국은 '하드 파워'에만 기반하.. 2022. 2. 17. 이전 1 ··· 81 82 83 84 8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