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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강사김진영3

바로저축은행 팀장 승진 후보군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 (2026.06.25) 2026년 6월 25일, 바로저축은행 팀장·부팀장 리더 분들과 하루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앞은 「업무 분장과 지시」, 뒤는 「동기부여와 소통」, 그리고 배운 것을 실제 업무 도구로 남기는 「Gemini Gem」 실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글은 강사인 제가 그날의 설계 의도를 정리한 기록입니다.사전 설문이 알려준 진짜 고민사전 자가진단에서는 일을 직접 붙들고 있는 시간, 회의 발언 비중, 특정 담당자에게 몰리는 업무 같은 습관이 드러났습니다. 「팔로워십이 낮은 팀원을 어떻게 동기부여할까」, 「인원 충원 없이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할 방법은」 같은 목소리도 올라왔습니다. 저는 두 번째 질문부터 뒤집었습니다. 사람이 모자라니 늘린다는 건 대개 전략적 결정이 아니라, 진짜 지렛대는 역량 육성과 병목 제거, .. 2026. 7. 14.
유밥 <상황에 맞게 쓰는 리더의 업무 소통과 코칭 가이드> 개시 교육업체 유밥에 '상황에 맞게 쓰는 리더의 업무 소통과 코칭 가이드' 과정이 출시됐습니다. 아마 여러 플랫폼에 서비스될 것입니다. 만나게 되면 반갑게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뻔한 얘기 말고 통념을 깨면서 현실적인 접근을 추구했습니다. 소통 방식(기술)과 소통 공간(형식)의 구분이 필요합니다. [소통 지도] 소통의 방식 공간 구분하기[소통 공간 1: 1 on 1] 리더가 듣고 직원이 말한다[소통 공간 1: 실전] 1 on 1 아젠다 설정과 대화 시트 작성법[소통 공간 2: 피드백] 리더가 주도하여 직원의 행동을 바꾼다[소통 공간 2: 실전] SBIT & CSS 피드백 기법[소통 공간 3: 부서미팅] 1대 N 소통의 기술[소통 공간 3: 실전] 회의 퍼실리테이션 기법[소통 방식의 선택] 코칭, 멘토링,.. 2026. 4. 4.
유밥(ubob) <업무소통과 코칭> 이러닝 촬영 (2026.01.10) 강의 설계의 출발점: "소통의 혼란"이 강의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현장에서 목격한 **'소통의 혼란'**이었습니다. 다양한 조직의 리더들이 사용하는 '소통'이라는 단어 안에 코칭, 멘토링, 피드백, 카운슬링이 모두 뒤섞여 있었던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업무 보고를 원온원이라 부르고, 질책을 피드백이라 부르고 있었습니다.핵심 구조: "소통의 지도" 설계12주 강의의 핵심은 네 가지 소통 방식(코칭, 멘토링, 카운슬링, 컨설팅)과 세 가지 소통 공간(원온원, 부서미팅, 피드백)을 명확히 구분하는 데 있었습니다.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코칭만이 정답이 아니다'는 점입니다. 신입사원에게는 멘토링이, 급박한 상황에서는 지시가, 어려워하는 직원에게는 카운슬링이 필요합니다.원온원과 피드백: 현장에서의 재정의원온..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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