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성과관리강사김진영7 유밥 이러닝 촬영 <성과관리=의미관리 with AI> (2026.08.21) 지난 1월 업무소통과 코칭 촬영 이후 다시 유밥 이러닝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지난 촬영 컨텐츠가 잘 팔리고 있다고 하네요. ^^성과관리는 의미관리다 — 12차시 이러닝 촬영 후기성과관리 과정을 열두 차시 분량의 이러닝으로 촬영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가장 오래 붙잡고 있었던 건 커리큘럼이 아니라 한 문장이었습니다. 「성과관리는 의미관리다」. 이 문장이 서면 나머지는 따라온다고 봤고, 실제로 열두 차시 전체가 이 명제 하나를 증명하는 구조로 짜였습니다.결과와 성과를 갈라놓는 데서 시작했다1차시 대본의 절반은 두 단어를 구분하는 데 썼습니다. 결과는 산출된 숫자이고, 성과는 그 숫자가 조직에 만들어낸 변화와 그 변화의 의미입니다. 바이럴 목표 20만 건에 22만 건을 했다면 결과는 10퍼센트 초과 달.. 2026. 9. 14. 성과관리·업무관리 교육 — 목표를 일로 바꾸고, 일을 성과로 연결하기 성과관리는 평가 시즌에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 목표를 정하고, 일을 나누고, 중간 과정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주고, 결과를 복기하는 리더의 일상 업무입니다. 문제는 많은 조직에서 성과관리가 제도 문서 안에만 있고, 팀장의 실제 업무관리 방식으로 내려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커넥팅더닷츠의 성과관리·업무관리 교육은 팀장과 리더가 목표를 실제 업무로 번역하고, 팀원의 실행을 돕고, 성과 대화를 지속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필요합니다 - 목표는 정했지만 팀원 업무와 연결되지 않는다 - 중요한 일이 아니라 급한 일만 계속 처리한다 - 특정 팀원에게 일이 몰리고, 팀장은 계속 직접 해결한다 - 피드백이 늦거나 평가 직전에 몰린다 - 성과 면담이 불편하고 형식적으로 끝난다 - 팀장이 AI 도.. 2026. 9. 6. 참트레이딩 팀장 <성과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2026.06.23) 2026년 6월 23일, 참트레이딩 팀장급을 대상으로 여덟 시간짜리 '성과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출발점은 하나의 재정의였습니다. 성과관리는 연말에 한 번 치르는 평가가 아니라, 목표를 맞추고 중간에 점검하고 마지막에 평가하는 최소 세 번의 대화라는 것입니다. 강의보다 실습 비중을 훨씬 높게(실습 6 : 강의 4) 설계해, 시뮬레이션 중심으로 하루를 채웠습니다.진단에서 시작해 세 단계로 이어지는 설계오프닝은 참가자 개인 진단으로 시작했습니다. 일곱 개 문항(일방적 목표, KPI 해석 차이, 중간점검 부재, 사후통보식 피드백, 형식적 평가면담 등) 중 우리 팀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고, 그중 가장 아픈 한 가지에 동그라미를 치게 한 뒤 페어로 공유했습니다. 이 지점이 중요했던 이유.. 2026. 9. 2. 자주 묻는 질문 (김진영 코치·커넥팅더닷츠) [소개]Q. 김진영(에밀)은 어떤 일을 하나요?A. 커넥팅더닷츠라는 리더십·매니지먼트 교육 및 컨설팅 회사를 운영합니다. 기업의 CEO, 임원,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워크숍과 코칭을 진행하고, 요즘은 AI를 실제 업무와 리더십에 어떻게 접목할지를 다루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인사관리(HRM) 박사과정에서 리더십을 어떻게 측정할지, AI가 조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연구합니다. (2026.02 수료)Q. 어떤 경력을 거쳤나요?A. 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했습니다. 전략기획, B2B 영업, 매니지먼트 컨설팅을 거쳤고, 해외에서는 7개국 전자정부 구축 프로젝트를 맡아 BPR/ISP(업무재설계·정보화전략계획) 일을 PM으로 경험했습니다. 조직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고 어디서 막히는지를 .. 2026. 7. 3. 이전 1 2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