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리더십108 평균 이하 직원으로 승리하는 법 😀 우리 조직의 잠재력은 발휘되었는가?2024.05.16 평균 이하 직원으로 승리하는 법 >위대한 경영 사상가, 피터 드러커조직의 목적은 평범한 이들로 하여금 비범한 일을 하도록 만드는데 있다. 피터 드러커 선생의 위대한 명언 중 하나입니다. 이 말대로 우리는 조직을 이뤄 일하는 이유와, 조직의 수장인 리더의 미션으로 언급되는 내용입니다. 다만, 내가 맡은 조직 구성원 수준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같은 말은 당위 정도로만 들리게 마련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첫째, 현재 구성원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됐는지를 살펴 봅니다. 전임 리더나 구성원 일부와 면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들 대부분 경력자일테니 성과를 내왔던 기록(기억)을 물어 봅니다. 이럴 경우 상당수는 우리 구성원의 능력이 기대 .. 2024. 8. 17. AI 시대 와도 리더십은 불변?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면 리더십도 변한다2024.03.21 출처: [DBR]“AI 시대, 리더십의 본질은 같아… 과민 반응 경계하라” (동아일보, 2024.03.18)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리더십 개발 분야 석좌교수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핵심은 "인공지능에 집착하지 말아라. 리더십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였습니다. 큰 틀에서 동의하면서도 약간은 다른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선 맨프레드 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인공지능은 현시대의 부기맨(Boogie men)임. 형체가 없다는 뜻- AI 시대 인재 관리법, AI 시대 협업하는 법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자기 성찰'과 '공감'을 내재화하고 실천하는 게 더 중요- AI는 훌륭한 도구일뿐, 적극 활용하면 될 일 .. 2024. 8. 13. 한국P&G의 직무 역량 제도 😏 '성장과 책임이 맞닿은 방식'2024.03.06 세계일보 (2024.03.04)개인적으로 한국P&G 인상이 매우 좋습니다. 아마도 출신자들과의 좋은 경험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간접적으로 일해본 결과 매우 합리적이고, 성과 지향적이었으며, 일 처리가 빨랐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한국P&G의 인사제도에 관심이 갔습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304516602기사 내용 중 '조기책임제'가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능력이 있다면 출근날부터 바로 실무 책임을 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아티클에도 동일한 내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일하기 좋은 기업(11) 한국P&G (포브스코리아)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 2024. 7. 18. SLI <직원이 먼저 생각하도록 하라> "먼저 고민하지 않습니다." 리더의 고민2023.03.20 제7호 직원이 먼저 생각하도록 하라최근 코칭 중인 현업 리더 사례를 소개합니다. 선임된 몇 개월 후 리더십 조사가 있었고 직원들은 그에 대해 이런 평가를 내렸습니다. "업무 지시를 명확히 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확실하게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것만 보면 리더의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실상은 이렇습니다. 작년 현재 자리에 앉았습니다. 전임자는 업계에서도 유명한 전문가였답니다. 대부분 상황에서 답이 있었고, 업무 지시가 확실했습니다. 그에 대한 직원들의 신망이 상당했다죠. 그의 후임이 됐던 겁니다. 하지만 그는 전임자처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같이 만들어 가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직원 입장에선.. 2023. 5. 8. 이전 1 2 3 4 5 6 ··· 2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