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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스쿨75

[SE03-1] 시즌3-1 <델리게이션> 모임 진행 리더십스쿨 시즌3-1 을 오늘 새벽 05:30에 진행했습니다. 그간 건강과 업무 탓에 오랜만에 뵙고 좋은 말씀 많이 나눴습니다. 실제 현업에서 겪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두 시간이 순삭됐지요. ^^ - 마이크로 매니징... 구분이 명확치 않다. 마매를 안 하려도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기도 한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달리 해야 한다. 저성과자들도 싫어하는 경우(별 효과가 없는 경우)가 있다. - 좋은 팀워크의 조건... 팀장의 표정 관리가 중요, 팀워크를 저해하는 요소를 먼저 빼는 게 필요, 소수라도 팀장 옆에 예스맨을 두자 - 피드백을 잘하는 방법... 매번 질책하는 피드백은 효과가 없다. 어떻게 해야 화를 잘 내는 걸까? 2022. 6. 18.
[SE02-2] 시즌2-2 <코칭 리더십> 첫 번째 모임 리더십스쿨 시즌 2-2 첫 번째 모임을 새벽 5시에 시작했습니다. 이번 시즌의 주제는 '코칭과 피드백'입니다. 교재는 이었으며, 개략적인 내용 설명과 모임 운영에 대한 공지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리더로 성장하실 세 분을 힘껏 응원하면서 함께 하겠습니다. ^^/ 2022. 6. 11.
[SE04] 리더십스쿨 시즌4 '팔로어십' 자가 진단 세션 팝업으로 '팔로어십' 자가 진단 세션을 가져봤습니다. 설문을 통해 본인 유형에 대해 살펴 봤지요. 사실 리더 모두는 팔로어이기도 합니다. 리더십에 비해 팔로어십은 너무나 경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상사와의 관계를 생각할 때 어떤 유형인지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제 제가 만나본 훌륭한 리더들은 대부분 좋은 팔로어였습니다. 리더를 제대로 이해하고 보좌해야 본인이 리더가 된 후에 팔로어를 살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팔로어십이 예스맨처럼 행동하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 2022. 5. 21.
[SE03-1] 시즌3-1 <결정수업> 후반기 세션 후기 시즌3-1 클래스 후반부 세션을 4/23(토) 05:30부터 진행했습니다. - 좋은 결정은 결국 '자기'를 찾는 과정이고 결과가 될 수 있다. - 의사결정은 고정형이 아니고 동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 반복적인 실수, 고집이 지속되는 팀원에 대한 대응법 - 일을 더 시키기 전에 기존 일에서 덜고, 없애고를 하자 2022.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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