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819 AI 커닝 시대의 단상 🫣 변화의 맨 앞에 서야 합니다AI 커닝 시대의 단상 (2025.11.14)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개인적인 사정으로 12월 19일까지 발행을 주 1회(월요일)로 축소할 예정입니다. 박사 과정 마지막 학기 시험과 신간 초고 작업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더 색다른 시선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서울대서도, 대면시험까지 'AI 커닝'... "활용 안하면 손해" 만연 (2025.11.21) @동아일보최근 AI 관련 논쟁적인 뉴스는 대학가의 AI 활용 부정행위 사건들입니다. 연세대, 고려대, 서울대까지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고리타분한 윤리를 운운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제 교육이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 가지 질문만 간단히 던져 보겠습니다. - AI가 답을 해준 .. 2026. 10. 14. 금새 와버린(?) 가사 로봇 시대 🫣 실물화된 AI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금새 와버린(?) 가사 로봇 시대 (2025.11.11)Tried the First Humanoid Home Robot. It Got Weird. (2025.10.31) @WSJ 유튜브 채널'피지컬 AI'의 최정점에는 '가사 로봇'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로봇은 사실 산업용 로봇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엔비디아 젠슨 황과 치맥 회동을 했던 현대차 그룹 정의선 회장의 경우 산업용 로봇이 주로 쓰이는 대표적인 자동차 산업의 오너이죠.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소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앞으로 5년 이내에는 가사 로봇 상용화 전망을 봤던 차였습니다. 가사 로봇은 기본적으로 휴머노이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공정에서 특정 작업을 반복.. 2026. 10. 13. 최고 리더가 만드는 심리적 안전감 😄 심리적 안전감과 리더의 역할최고 리더가 만드는 심리적 안전감 (2025.11.10)실패할 자유와 권리를 주기로 (2025.11.08) @제주MBC 유튜브 채널지난 주 뉴스레터 심리적 안전감이 제일 낮은 계층은?에서 심리적 안전감과 관련 일반 인식과는 다른 내용을 전했습니다. 그것은 직원 계층의 심리적 안전감이 강조되는 세태와는 달리 실제로는 직원 계층 위에 있는 중간 관리자의 심리적 안전감 수준이 제일 낮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두 가지를 더 추가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심리적 안전감' 확산에 미치는 상부 리더의 역할과 심리적 안전감의 필수요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역에서 타운홀미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선,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라 질의응답, 토론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신선한 느낌을 줍니.. 2026. 10. 13. 심리적 안전감이 제일 낮은 계층은? 😥 힘내라는 말도 무색해져요심리적 안전감이 제일 낮은 계층은? (2025.11.07)중간 관리자는 직장에서 심리적 안전감을 가장 낮게 느낀다 (2025.10.02) @HBR저의 주된 관심사 중 하나는 중간 관리자입니다. 물론 미국의 중간 관리자와 한국의 중간 관리자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실 Manager라는 사람은 자신이 관리하는 조직의 인사권과 예산권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의 중간 관리자라고 할 수 있는 직책인 '팀장', '담당' 정도는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美 Manager ≠ 韓 팀장) 관련 뉴스레터: 안타까운 중간관리자의 운명, 중간관리자 구하기 그럼에도 위아래 끼어 있고, 중간 역할을 한다는 점은 유사하기 때문에 미국 사례를 살펴보는 게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선 중간 관리자.. 2026. 10. 13.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0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