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561 팀원이 사표를 냈어요 (1/2) '백인백색(百人百色)'이라 했던가. 직장에 100% 만족하며 지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연봉이 높은 회사, 비전 있는 회사, 좋은 동료들이 있는 회사 등 양호한 조건에서도 그렇지요. 팀장의 '사람 관리'는 이러한 관점을 인정하는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그래야 억지와 억측에서 벗어난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왜 하필 내 팀원이... "팀장님 드릴 말씀 있습니다." 팀원이 다가와 말을 건넵니다. 보고할 것도 없는데 갑자기 면담 요청이라니. 뭔가 쎄합니다. (표준어는 아니지만 달리 표현할 단어가 없네요) '혹시'가 '역시'로 바뀝니다. 그동안 팀원이 퇴사한다고 할 때마다 원인을 찾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회사가 마음에 안 드나?' '동료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가?' '내가 뭘 서운하게 했나?' 등... 2022. 2. 19. 열심히 하면 누구나 팀장 되는 줄 알았다(2/2) 일반적인 부서 조직의 일례입니다. 부서장 밑에 2개 과가 존재하고(과장 2명), 각 과별로 대리, 주임, 사원 1명씩 있다고 전제했습니다. 가장 간소한 형태의 모습일 겁니다. 그러다 팀제 조직(팀장 - 팀원)으로 전환되면, 차장이 가장 위험할 거라 봅니다. 두 개 과에서 중복된 일을 맡고 있던 주임 하나가 없어진다고 가정했습니다. 10명이 8명이 되겠네요. 일의 양은 동일한데 사람은 줄었습니다. 이걸 효율화라고 할 수 있겠지요. 무임승차자들을 제거하는 효과는 있겠습니다. 팀제 조직으로의 전환 부서 조직일 경우 부서장을 새로 뽑을 때 크게 고민은 없었습니다. 밑에 과장들 또는 차장들 중에서 선발하면 되니까요. 부서 조직 같은 피라미드 조직에선 정보가 상층으로 주로 흐르기 때문에 웬만한 과장, 차장들은 부장.. 2022. 2. 19. 작은 난장이라도 작은 난장이도 빛이 비추는 각도에 따라 길고 큰 그림자를 드리울 수 있다. (김진영) 2022. 2. 19. '월간 리더십 미팅' 시작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모임이 정말 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아무리 온라인이 익숙해졌다 해도 실제 만났다는 느낌을 갖기엔 부족함이 있습니다. 꼭 그렇게 될 날을 고대하면서 우선 온라인 월간 미팅을 시작합니다. - 일시 : 매월 중순경 (2월은 17일에 진행했음) - 방식 : Zoom 접속 - 내용 : 시의적인 특정 주제 (예: 팀원 유형에 따른 팀장 대응법) 강의 30분), 참가자 질문 응답 등 - 참가비 : 1만원 (2만원 입금 후 참가 시 1만원 환불, 카카오뱅크 3333-15-2712032 김진영) - 문의 : jykim.2ndlife@gmail.com 비록 온라인이지만 여러분을 기쁘게 뵙고자 합니다. 사전 신청 시 접수한 질문을 꼼꼼히 살펴 좋은 대안을 준비하겠습니다. ^^/ 2022. 2. 18. 김진영_커넥팅더닷츠_명함 김진영 (에밀) 작가, 코치, 강사, 컨설턴트 커넷팅더닷츠 전략과 사람을, 사람과 리더십을, 리더십과 성과를 잇습니다. jykim.2ndlife@gmail.com 010-2365-6696 이 명함을 들고 당신과 만나고 싶습니다. ^^ 2022. 2. 18.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참여 리더님 멘토링 (2021.8.31) 팀장이 되신지 얼마 되지 않은 분이셨습니다. 조직이 커짐에 따라 갑작스레 팀장이 됐고, 그로 인해 역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하셨습니다. 분명 좋은 팀장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확인했으며, 질문을 통해 어떤 방식이 좋을지도 잘 도출해내셨습니다. 마이크로 매니징에 젖어있는 현재 모습에 대해 교정적 피드백을 드렸으며, 구체적인 팁으로 1:1미팅을 말씀드렸습니다. 2022. 2. 18. '힐링'이 공허한 이유는 힐링이 공허한 이유는 상처에 붙이는 반창고 같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뭔가 했다라는 자족감을 준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다. (김진영) 2022. 2. 18. 이전 1 ··· 76 77 78 79 80 8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