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코칭리더십13 리더십스쿨2 시즌2 '코칭' 주제 두 번째 모임 (2024.11.02) #리더십스쿨 '코칭' 주제로 두 번째 시간을 05:30부터 가졌습니다. @_@* help vs. support* 사고를 예방한 사람보다 발생한 사고를 잘 처리한 사람을 조직에서 높게 쳐주는 세태* 심리적으로 아픈 사람은 코칭하지 말라.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치료가 필요* 부하직원은 전폭적으로 신뢰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운 문제* 부하가 상사에게 자꾸 의지하려고만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Y/N 말고 옵션(객관식)으로 가져와라. 상사마다 스타일이 다르다.* 권한 위임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결과물에 대한 책임 소재 여부가 중요* 1:1 미팅... 리더 말고 직원이 이끌어야 한다. 리더가 답을 주는 자리라면 부서 미팅과 다를 바가 없다. 업무보다 개인의 발전에 대해 말하도록 해보자. 1:1 .. 2024. 11. 2. <위임의 기술> 네 번째 질문: 직원 대상 코칭을 꼭 해야 할까요? Q. 직원 대상으로 '코칭'을 꼭 해야 할까요?A. 결론적으로 코칭을 할 필요는 없다. 정확히는 코칭 미팅(세션)을 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리더-직원 간의 코칭 미팅은 제대로 되기가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난 당신의 성장을 돕는 코치입니다'라고 앉아도 직원 입장에서 솔직하고 내밀한 얘기를 하기 어렵다. 내가 코칭할 때마다 제일 먼저 하는 얘기는 '프라이버시 보장'이다. 회사 돈으로 하는 코칭이어도 마찬가지다. 코칭 내용을 회사에 보고하지만 대상자가 지목하는 내용은 뺀다. 그러다보니 별별 얘기를 다 듣는다."지금 사표를 써놨습니다.""이혼하려고 했습니다.""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다면 대상자와 코칭은 수월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솔직함은 대상자와 나와의 '거리.. 2024. 10. 14. 톱텍 조직관리, 코칭리더십 워크숍 (2024.08.29~30, 09.26~27) 2차 전지 제조사 톱텍 그룹장님들을 모시고 '조직관리', '코칭리더십' 주제로 이틀 간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쉽지 않은 인력 관리 이슈와 현업의 어려움에 대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코칭리더십 주제로는 어떻게 하면 여타 소통 기회에 코칭의 핵심(질문)을 잘 던질까를 말씀 드렸습니다.역시 워크숍은 15인 이하로 진행하는 게 정말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 2024. 10. 3. 현대산업개발 코칭 리더십 워크숍 (2023.06.27) 풍광 좋은 정선 파크로쉬에서 2급 승진자 대상으로 코칭 리더십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아직 직책자는 아니기에 정통 코칭 보다는 피드백과 코칭을 연결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직책자가 아니라면 코칭 세션(미팅)보다는 일상적인 상황에서 코칭의 기술을 갖다 쓰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었지요. ^^ 2023. 8. 1. 이전 1 2 3 4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