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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9

<위임의 기술> 출간 됐습니다 ^^ 저의 세 번째 책, 이 출간되어 예약 판매 중입니다. 교보문고 https://bityl.co/S7wR예스24 https://bityl.co/S7wb알라딘 https://bityl.co/S7we“믿고 맡길 사람이 없다.” “설명할 시간에 내가 하고 만다.” 위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시간 부족이나 여건 미비를 구실 삼아 예전 방식대로 일을 지시하거나, 아예 맡기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은 직원 역량과 조직 상황에 맞는 위임 단계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리더가 갖춰야 할 소통 기술(지시, 대화, 코칭)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덜 일하고 더 이끄는' 새로운 리더십이 퍼지길 바랍니다.세부적으로 다음과 같은 현상에 대한 실전 해답을 제시했습니다.[위임과 지시] - 실.. 2024. 9. 24.
<위임의 기술>이 9월 출간됩니다! 리더의 업무 소통을 다룬 신간 이 탈고를 마치고 디자인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이 책의 캐치프레이즈는 'Do less, Lead more!'입니다. 리더가 실무보다 고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된 지시, 위임의 확대, 적절한 소통을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가이드와 실전 꿀팁을 가득 담았습니다.출간되면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겁니다. ^^ 2024. 8. 22.
권한 위임에 대한 오해 양이나 염소를 들판에 방목할 때도 주위에 목책과 감시견을 둔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2022. 5. 5.
"박 팀장아, 팀원들은 고기 굽는 게 싫대!" 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에선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옆에선 다른 팀장이 화딱지 나게 하네요.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 “김 팀장, 오늘 퇴근하고 삼거리 삼겹살 집에서 가볍게 한잔할까?” 식사 자리가 조심스럽고, 회식이 거의 없어진 코로나 상황에도 내 동기 박 팀장(영업 2팀장)의 삼겹살 사랑은 끝이 없다. 4단.. 2022.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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