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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교육3

유밥 이러닝 촬영 <성과관리=의미관리 with AI> (2026.08.21) 지난 1월 업무소통과 코칭 촬영 이후 다시 유밥 이러닝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지난 촬영 컨텐츠가 잘 팔리고 있다고 하네요. ^^성과관리는 의미관리다 — 12차시 이러닝 촬영 후기성과관리 과정을 열두 차시 분량의 이러닝으로 촬영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가장 오래 붙잡고 있었던 건 커리큘럼이 아니라 한 문장이었습니다. 「성과관리는 의미관리다」. 이 문장이 서면 나머지는 따라온다고 봤고, 실제로 열두 차시 전체가 이 명제 하나를 증명하는 구조로 짜였습니다.결과와 성과를 갈라놓는 데서 시작했다1차시 대본의 절반은 두 단어를 구분하는 데 썼습니다. 결과는 산출된 숫자이고, 성과는 그 숫자가 조직에 만들어낸 변화와 그 변화의 의미입니다. 바이럴 목표 20만 건에 22만 건을 했다면 결과는 10퍼센트 초과 달.. 2026. 9. 14.
성과관리 워크숍은 무엇을 다뤄야 할까? ```html성과관리 워크숍은 무엇을 다뤄야 할까?성과관리 워크숍은 평가 제도를 설명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팀장이 목표를 어떻게 일로 바꾸고, 그 일을 어떻게 점검하고, 결과가 나오기 전에 어떤 대화를 해야 하는지 정리하는 시간이어야 합니다.많은 조직에서 성과관리는 연말 평가나 목표 입력 시즌에만 강하게 등장합니다. 하지만 실제 성과는 평가 시점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성과는 목표가 정해진 뒤 매주, 매월 반복되는 업무관리와 피드백 과정에서 만들어집니다.그래서 성과관리 워크숍은 단순히 KPI, OKR, MBO 같은 용어를 설명하는 데서 끝나면 안 됩니다. 팀장이 자기 팀의 목표를 실제 업무 구조로 바꾸는 방법까지 다뤄야 합니다.성과관리 워크숍이 필요한 이유성과관리가 잘 안 되는 조직에서는 보통 이런 일이.. 2026. 9. 10.
코리아이플랫폼 <성과관리 역량강화> (2024.01.04) 코리아이플랫폼에서 임원, 팀장급 성과관리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성과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 후에 워크숍에서 개별 실습으로 지표 설정과 역량 평가 노하우 공유 등이 이어졌습니다. 의견을 나누기보다 현재 맡고있는 조직에 적합한 지표 개발과 역량 관찰 등을 개별적으로 실습했습니다. 전원 노트북으로 구글 문서로 이뤄졌습니다. 2024.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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