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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스쿨75

[SE05] 시즌5 첫 번째 모임 (2022.11.05) 리더십스쿨 시즌5 첫 번째 모임을 지난 토요일 아침 05:30부터 가졌습니다. 시즌5는 시즌4 클래스와 시즌4-1 클래스가 하나로 합쳐져서 시작합니다. 네 분의 팀장님들과 함께 합니다. ^^/ 시즌5의 주제는 '사내 정치'와 '자기 홍보'입니다. 이는 시즌1~4까지 주된 내용이었던 팀원을 향한 리더십의 방향을 위와 옆으로 확장하는 개념입니다. 즉, '팔로어십'이 주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2022. 11. 10.
'리더십미팅' 11월 <두 회사 이야기> (2022.11.07) 에밀과 함께 하는 격월 '리더십미팅' 열 다섯 분과 20:00 ~ 22:30 동안 함께 했습니다. 주로 HRD, HRM, OD 관련자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두 회사 이야기'였습니다. 말씀 나눈 질문입니다. - “코칭 기반 교육 시 실효성 있는 과정을 기획할 때 필요한 요소가 궁금합니다.” -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 교육 외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리더(경영진)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이나 자기 객관화 방법이 있을까요?” - “조직이 할당한 권한 범위와 팀장들의 기대가 다를 때, 팀장들이 제약을 넘어 발휘할 수 있는 리더십은 어떤 형태가 되어야 할까요? - “조직 개편이 잦고 회사의 전략에도 변화가 많은데, 그저 조용히 몸 사리고 있는 게 상책이라는 분위기가 만연.. 2022. 11. 7.
[SE03-2] 시즌3-2 <델리게이션> 마지막 세션 후기 (2022.10.29) 리더십스쿨 시즌3-2 마지막 세션을 05:00부터 진행했습니다. @_@ * 목숨 걸고 보상 약속을 지켜라 * 능력과 역량의 차이 * 임파워먼트와 델리게이션의 차이 * 선배보다 역량이 뛰어난 후배에게 일을 더 많이 줘야 할까? * 구성원들끼리 상호 경쟁하는 상황인데 남의 성장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선의의 경쟁이 가능할까? 2022. 10. 29.
[SE03-2] 시즌3-2 <델리게이션> 첫 번째 세션 후기 (2022.10.15) 리더십스쿨 시즌3-2 첫 번째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10/15, 토) - 착한 데 열심히 해도 일 못하는 직원 vs. 싸가지 없는데 일 잘하는 직원 - 설명한 것이 정확하게 전달됐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 개방형 질문의 중요성 - 구성원의 역할과 역량에 따라 업무 배분을 하라?는 말이 현실적이지 않은 이유 - 평등한 조직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2022.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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